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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위키트리 > 헤드라인</title>
<link>http://www.wikitree.co.kr</link>
<description>위키미디어</description>
<lastBuildDate>Wed, 22 Feb 2012 19:44:36 +0900</lastBuildDate>
<webMaster>admin@wikitree.co.kr</webMaster>
<item>
<title>문국현 &quot;부패와의 전쟁 선포해야&quot;</title>
<link>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59513</link>
<description>

[소셜방송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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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img src=&quot;http://www.wikitree.co.kr/webdata/editor/201202/22/img_20120222213037_3b0d6e98.jpg&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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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국현 전 창조한국당 대표는 22일 위키트리 '소셜방송'에 출연해 ‘한미 FTA 하지 않고도, 두 배 성장시킬 수 있는 전략’ 이란 주제로 유명종 희망정치시민연합 기획실장과 나눈 대담에서 ‘부패 없는 사회를 통한 국가성장’을 주장했다.
&amp;nbsp; 
문 전 대표는 이날 대담에서 “부패 없는 사회를 만들려는 노력이 없으면 5년 안에 암흑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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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전 대표는 ‘전당대회 돈봉투 살포 논란’, ‘10.26 디도스 사태’ 등의 현안과 새누리당 당명 변경과 관련해 “아예 새 물에서 시작해야지 그 밥에 그 나물로는 달라질 것이 없다”며 “당명 바꾸면 과거가 단절이 되는가? 시장, 경제는 신뢰가 기초다”고 주장했다.
&amp;nbsp; 
그는 이어 “경제민주화가 실현되려면 지도층이 과거로부터 완전히 단절돼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며 “2040세대는 아직 가진 것이 별로 없으므로 차라리 정치개혁이 가능하다. 젊은 세대가 나서서 행동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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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전 대표는 이와 관...</description>
<content>&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class=&quot;바탕글&quot;&gt;
&lt;/p&gt;&lt;p style=&quot;line-height: 14px;&quot; class=&quot;바탕글&quot;&gt;&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소셜방송 종합]&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lt;img src=&quot;http://www.wikitree.co.kr/webdata/editor/201202/22/img_20120222213037_3b0d6e98.jpg&quot;&gt;&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문국현 전 창조한국당 대표는 22일 위키트리 '소셜방송'에 출연해 ‘한미 FTA 하지 않고도, 두 배 성장시킬 수 있는 전략’ 이란 주제로 유명종 희망정치시민연합 기획실장과 나눈 대담에서 ‘부패 없는 사회를 통한 국가성장’을 주장했다.&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amp;nbsp; &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문 전 대표는 이날 대담에서 “부패 없는 사회를 만들려는 노력이 없으면 5년 안에 암흑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amp;nbsp; &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문 전 대표는 ‘전당대회 돈봉투 살포 논란’, ‘10.26 디도스 사태’ 등의 현안과 새누리당 당명 변경과 관련해 “아예 새 물에서 시작해야지 그 밥에 그 나물로는 달라질 것이 없다”며 “당명 바꾸면 과거가 단절이 되는가? 시장, 경제는 신뢰가 기초다”고 주장했다.&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amp;nbsp; &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그는 이어 “경제민주화가 실현되려면 지도층이 과거로부터 완전히 단절돼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며 “2040세대는 아직 가진 것이 별로 없으므로 차라리 정치개혁이 가능하다. 젊은 세대가 나서서 행동해야 한다”고 덧붙였다.&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amp;nbsp; &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문 전 대표는 이와 관련해 “새 그릇을 만들어야 한다. 부정부패, 연고주의의 과거는 당 이름만 바꾼다고 청산되는 것이 아니다”며 “대다수의 기성정치인들은 뿌리 깊은 연고주의 때문에 정치검찰 규탄이 어려워 이미 너무 썩어 있는 기성 정치권력으로는 깨끗한 나라를 만들 수 없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amp;nbsp; &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문 전 대표는 “연간 100조에 이르는 부정한 돈이 흘러 다닌다”며 “부패와의 전쟁을 선포해야 한다. 부패 없는 사회를 만들지 않으면 5년 안에 암흑 안에 들어간다”고 말했다.&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amp;nbsp; &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그는 “부패부정, 토건에 투자해서는 안 된다”며 “교육재정만 봐도 학교 건물 보수 등에 집중적으로 투자된다. 사람에게 투자되어야 할 국가재정이 토건사업 등으로 들어가 검은 주머니로 들어간다. 일자리의 고급화, 중소기업 강화를 위해 국가예산이 사용돼야 한다”며 이같이 주장했다.&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amp;nbsp; &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문 전 대표는 또 “국민 50% 이상이 정치경제에 불만이다. 그런 50%를 대변하는 경제민주당을 만들어 새 일을 해야 한다”면서 “새로운 구조 위에서 새로운 인물들이 활동해야 한다. 과거로부터 자유로운 젊은이들이 과감히 정치에 뛰어들어 토건 부패 구조를 일소하고 신뢰를 바탕으로 토대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amp;nbsp; &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문 전 대표는 이밖에도 “우리나라는 ‘평생학습’ 체제가 부족하다”며 “학연, 지연보다 평생학습이 중요하다는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고 주장하기도 했다.&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amp;nbsp; &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그는 이와 관련해 “양극화를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평생학습이다”며 “우리나라는 25세 이후 지식중심의 평생교육이 가능한 체제를 만들어야 한다&quot;고 덧붙였다.&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amp;nbsp; &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문 전 대표는 또 이날 석궁사건의 주인공 김명호 성균관대 전 교수를 만났던 일화를 소개하며 “국민배심원제 도입을 주장하면서 사법정의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김명호 전 교수의 복직을 위한 서명운동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기도 했다.&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amp;nbsp; &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문 전 대표는 대기업의 유통 독점과 관련해 “규모에 의한 대형화만 추구하는 유통문제를 바로잡는 '유통민주화'가 필요하다”며 “유통에 독점이 있어서는 안 된다. 국민유통공사를 만들어 소비자 주권을 지켜야 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pt; margin-top: 2.1pt; margin-bottom: 2.1pt;&quot; class=&quot;바탕글&quot;&gt;&lt;br&gt;&lt;/p&gt;
&lt;p&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4px;&quot; class=&quot;바탕글&quot;&gt;[소셜방송 생방송]&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4px;&quot; class=&quot;바탕글&quot;&gt;&amp;nbsp;&lt;/p&gt;
&lt;p&gt;&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amp;nbsp;&amp;nbsp;&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소셜방송 예고]&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lt;img src=&quot;http://www.wikitree.co.kr/webdata/editor/201202/22/img_20120222115909_782723f4.jpg&quot;&gt;&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지난 15일 소셜방송에 출연한 문국현 전 창조한국당 대표]&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위키트리 ‘소셜방송’에 문국현 전 창조한국당 대표가 다시 출연합니다. &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문 전 대표는 22일 오후 2시 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위키트리 ‘소셜스튜디오’에 출연해 생방송 대담을 진행합니다. 함께 대담을 나눌 진행자인 유명종 희망정치시민연합 기획실장입니다. &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이날 방송에서 문 전 대표는 ‘한미 FTA 하지 않고도, 두 배 성장시킬 수 있는 전략’이란 주제로, 한미 FTA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생방송 중 문 전 대표에게 궁금한 점이 있는 분들은, 트위터에 해시태그 #문국현 을 붙이고 질문하시면 됩니다. &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앞서 문 전 대표는 지난 15일 소셜방송에 출연해, 유력 대선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원장, 박근혜 새누리당 비대위원장,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에 대해 언급해 관심을 모았습니다.&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참고로 이번에도 팟캐스트 방송 '문국현과 새로운 세상'이 위키트리 '소셜방송'을 통해 생중계 됩니다.&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위키트리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랍니다. &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amp;gt;&amp;gt; 잠시 후 이 페이지에 생방송 위젯이 설치됩니다. 많은 시청과 참여를 바랍니다.&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 7px 0px; padding: 0px; background-image: none;&quot;&gt;[☞&quot;위키트리 '소셜방송'이란?&quot; 바로가기]&lt;/p&gt;
&lt;p style=&quot;margin: 7px 0px; padding: 0px; background-image: none;&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 7px 0px; padding: 0px; background-image: none;&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 7px 0px; padding: 0px; background-image: none;&quot;&gt;[☞&quot;위키트리 소셜방송 신청하려면?&quot; 바로가기]&lt;/p&gt;
&lt;p style=&quot;margin: 7px 0px; padding: 0px; background-image: none;&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 7px 0px; padding: 0px; background-image: none;&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 7px 0px; padding: 0px; background-image: none;&quot;&gt;[☞지난 위키트리 소셜방송 보러가기]&lt;/p&gt;
&lt;p style=&quot;margin: 7px 0px; padding: 0px; background-image: none;&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 7px 0px; padding: 0px; background-image: none;&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 7px 0px; padding: 0px; background-image: none;&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 7px 0px; padding: 0px; background-image: none;&quot;&gt;&amp;nbsp;&lt;/p&gt;&lt;p&gt;&lt;/p&gt;</content>
<image>http://www.wikitree.co.kr/webdata/editor/201202/22/img_20120222213037_3b0d6e98.jpg</image>
<pubDate>Wed, 22 Feb 2012 19:44:36 +0900</pubDate>
<guid>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59513</guid>
</item>
<item>
<title>금강 물줄기 박차는 '가창오리 군무'</title>
<link>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59520</link>
<description>지난해 서천군에서 열린 제5회 서천철새여행과 연계해 추진한 제1회 서천철새여행 관광사진 공모전 결과가 발표됐다.
&amp;nbsp;
심사 결과 금상에는 이민호(인천)씨의 저녁노을에 붉게 물든 금강물줄기를 박차고 화려하게 비상하는 “가창오리 군무“가 수상됐다.
&amp;nbsp;
또한, 은상은 ▲ 서재석(천안)씨의 “신성리갈대밭의 이엉엮기” ▲ 오현숙(홍성)씨의 “동자북놀이”, 동상은 ▲ 하홍철(경남 창녕)씨의 “유부도의 검은머리물떼새(천연기념물 제326호)” ▲ 이문숙(서천군 마서면)씨의 “한산모시 길쌈놀이” ▲ 김운호(서울)씨의 “수산물특화시장의 정겨운 모습”이 각각 수상됐다.
&amp;nbsp;
이밖에 서천군 대표 축제 현장과 유구한 역사·문화를 소재로 감동을담아낸 작품 50점은 입선작으로 선정됐다.
&amp;nbsp;
&amp;nbsp;
수상자에게는 금상 1점 150만원, 은상 2점 각 70만원, 동상 3점 각 30만원, 입선 50점 각 1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amp;nbsp;
&amp;nbsp;
서일성 심사위원장(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은 ”이번 심사에서는 축제, 역사·문화 등 다양한 소재의 수준 높은 작품들이 응모해 심사에 어려움이 많았다“며, “생태자원을 주제로 정해 실시된 전국 유일의 사진공...</description>
<content>&lt;P style=&quot;LINE-HEIGHT: 25px; BACKGROUND-COLOR: rgb(255,255,255); FONT-FAMILY: 굴림; COLOR: rgb(32,32,32)&quot;&gt;지난해 서천군에서 열린 제5회 서천철새여행과 연계해 추진한 제1회 서천철새여행 관광사진 공모전 결과가 발표됐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5px; BACKGROUND-COLOR: rgb(255,255,255); FONT-FAMILY: 굴림; COLOR: rgb(32,32,32)&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5px; BACKGROUND-COLOR: rgb(255,255,255); FONT-FAMILY: 굴림; COLOR: rgb(32,32,32)&quot;&gt;심사 결과 금상에는 이민호(인천)씨의 저녁노을에 붉게 물든 금강물줄기를 박차고 화려하게 비상하는 “가창오리 군무“가 수상됐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5px; BACKGROUND-COLOR: rgb(255,255,255); FONT-FAMILY: 굴림; COLOR: rgb(32,32,32)&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5px; BACKGROUND-COLOR: rgb(255,255,255); FONT-FAMILY: 굴림; COLOR: rgb(32,32,32)&quot;&gt;또한, 은상은 ▲ 서재석(천안)씨의 “신성리갈대밭의 이엉엮기” ▲ 오현숙(홍성)씨의 “동자북놀이”, 동상은 ▲ 하홍철(경남 창녕)씨의 “유부도의 검은머리물떼새(천연기념물 제326호)” ▲ 이문숙(서천군 마서면)씨의 “한산모시 길쌈놀이” ▲ 김운호(서울)씨의 “수산물특화시장의 정겨운 모습”이 각각 수상됐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5px; BACKGROUND-COLOR: rgb(255,255,255); FONT-FAMILY: 굴림; COLOR: rgb(32,32,32)&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5px; BACKGROUND-COLOR: rgb(255,255,255); FONT-FAMILY: 굴림; COLOR: rgb(32,32,32)&quot;&gt;이밖에 서천군 대표 축제 현장과 유구한 역사·문화를 소재로 감동을담아낸 작품 50점은 입선작으로 선정됐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5px; BACKGROUND-COLOR: rgb(255,255,255); FONT-FAMILY: 굴림; COLOR: rgb(32,32,32)&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5px; BACKGROUND-COLOR: rgb(255,255,255); FONT-FAMILY: 굴림; COLOR: rgb(32,32,32)&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5px; BACKGROUND-COLOR: rgb(255,255,255); FONT-FAMILY: 굴림; COLOR: rgb(32,32,32)&quot;&gt;수상자에게는 금상 1점 150만원, 은상 2점 각 70만원, 동상 3점 각 30만원, 입선 50점 각 1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5px; BACKGROUND-COLOR: rgb(255,255,255); FONT-FAMILY: 굴림; COLOR: rgb(32,32,32)&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5px; BACKGROUND-COLOR: rgb(255,255,255); FONT-FAMILY: 굴림; COLOR: rgb(32,32,32)&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5px; BACKGROUND-COLOR: rgb(255,255,255); FONT-FAMILY: 굴림; COLOR: rgb(32,32,32)&quot;&gt;서일성 심사위원장(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은 ”이번 심사에서는 축제, 역사·문화 등 다양한 소재의 수준 높은 작품들이 응모해 심사에 어려움이 많았다“며, “생태자원을 주제로 정해 실시된 전국 유일의 사진공모전으로 매우 신선함을 줬다“고 말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5px; BACKGROUND-COLOR: rgb(255,255,255); FONT-FAMILY: 굴림; COLOR: rgb(32,32,32)&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5px; BACKGROUND-COLOR: rgb(255,255,255); FONT-FAMILY: 굴림; COLOR: rgb(32,32,32)&quot;&gt;최창근 생태관광과장은 “오는 29일부터 조류생태전시관에서 입상작 56점에 대해 특별 사진전시회를 갖을 계획”이며, “더욱 많은 방문객들이 서천을 방문할 수 있도록 전국순회사진전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5px; BACKGROUND-COLOR: rgb(255,255,255); FONT-FAMILY: 굴림; COLOR: rgb(32,32,32)&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5px; BACKGROUND-COLOR: rgb(255,255,255); FONT-FAMILY: 굴림; COLOR: rgb(32,32,32)&quot;&gt;한편, 시상식은 오는 29일 조류생태전시관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이번 공모전에서는 서울, 경기, 전남·북, 충청지역 등의 여러 지역의 사진작가들이 참여했으며, 총 475점이 출품·접수됐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5px; BACKGROUND-COLOR: rgb(255,255,255); FONT-FAMILY: 굴림; COLOR: rgb(32,32,32)&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5px; BACKGROUND-COLOR: rgb(255,255,255); FONT-FAMILY: 굴림; COLOR: rgb(32,32,32)&quot;&gt;&lt;IMG src=&quot;http://www.wikitree.co.kr/webdata/editor/201202/22/img_20120222141518_2c4f7708.jpg&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5px; BACKGROUND-COLOR: rgb(255,255,255); FONT-FAMILY: 굴림; COLOR: rgb(32,32,32)&quot;&gt;▲ 금상을 수상한 이민호(인천)씨의 '가창오리 군무'. 저녁노을에 붉게 물든 금강물줄기를 박차고 화려하게 비상하고 있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5px; BACKGROUND-COLOR: rgb(255,255,255); FONT-FAMILY: 굴림; COLOR: rgb(32,32,32)&quot;&gt;&lt;BR&gt;&lt;/P&gt;</content>
<image>http://www.wikitree.co.kr/webdata/editor/201202/22/img_20120222141518_2c4f7708.jpg</image>
<pubDate>Wed, 22 Feb 2012 14:16:00 +0900</pubDate>
<guid>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59520</guid>
</item>
<item>
<title>학교폭력, 경찰이 던진 ‘부메랑 편지’</title>
<link>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59528</link>
<description>대전 서부경찰서에서는 학교 교실 안에서 설문지를 작성시 주변 친구들의 시선을 의식하여 사실대로 설문에 응할 수 없다는 점을 확인 「Help-me 부메랑 편지」제도를 활용(수취인 부담우편)하여, 
&amp;nbsp; 
학생들이 집에서 설문지를 작성 본인 또는 주변 친구들의 피해내용을 사실대로 기재해 가까운 우체통에 넣으면 경찰서에서 받아 우편물에 대해 피해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amp;nbsp;
&lt;IMG src=&quot;http://www.wikitree.co.kr/webdata/editor/201202/22/img_20120222162202_fecbe76f.jpg&quot;&gt;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위 사진은 직접 촬영한 것이니 맘껏 퍼가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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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 고교에서 ‘장애 학생을 욕하고 괴롭힌다’는 내용이 있어 해당 경찰서에서 학교를 방문해 확인한 결과 직접적인 폭력보다는 습관적인 놀림과 가벼운 신체 접촉 등이 많은 것으로...</description>
<content>&lt;P style=&quot;TEXT-ALIGN: left; BACKGROUND: #ffffff; 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quot; class=0 align=center&gt;대전 서부경찰서에서는 학교 교실 안에서 설문지를 작성시 주변 친구들의 시선을 의식하여 사실대로 설문에 응할 수 없다는 점을 확인 「Help-me 부메랑 편지」제도를 활용(수취인 부담우편)하여,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 LINE-HEIGHT: 180%; BACKGROUND: #ffffff; 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quot; class=0&gt;&amp;nbsp;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 LINE-HEIGHT: 180%; BACKGROUND: #ffffff; 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quot; class=0&gt;학생들이 집에서 설문지를 작성 본인 또는 주변 친구들의 피해내용을 사실대로 기재해 가까운 우체통에 넣으면 경찰서에서 받아 우편물에 대해 피해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 LINE-HEIGHT: 180%; BACKGROUND: #ffffff; 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quot; class=0&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 LINE-HEIGHT: 180%; BACKGROUND: #ffffff; 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quot; class=0&gt;&lt;IMG src=&quot;http://www.wikitree.co.kr/webdata/editor/201202/22/img_20120222162202_fecbe76f.jpg&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 LINE-HEIGHT: 180%; BACKGROUND: #ffffff; 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quot; class=0 align=lef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위 사진은 직접 촬영한 것이니 맘껏 퍼가셔도 됩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 LINE-HEIGHT: 180%; BACKGROUND: #ffffff; 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quot; class=0&gt;&amp;nbsp;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 LINE-HEIGHT: 180%; BACKGROUND: #ffffff; 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quot; class=0&gt;어느 한 고교에서 ‘장애 학생을 욕하고 괴롭힌다’는 내용이 있어 해당 경찰서에서 학교를 방문해 확인한 결과 직접적인 폭력보다는 습관적인 놀림과 가벼운 신체 접촉 등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 LINE-HEIGHT: 180%; BACKGROUND: #ffffff; 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quot; class=0&gt;&amp;nbsp;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 LINE-HEIGHT: 180%; BACKGROUND: #ffffff; 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quot; class=0&gt;해당 학교 선생님들께서는 경찰이 직접 방문하여 장애학생들과 멘토를 맺어주어 고맙고, 학생들도 ‘장난=범죄’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감사해 했습니다. 그리고 올 3월초 개학을 맞춰 범죄예방 교육을 부탁한다고 전했습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 LINE-HEIGHT: 180%; BACKGROUND: #ffffff; 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quot; class=0&gt;&amp;nbsp;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 LINE-HEIGHT: 180%; BACKGROUND: #ffffff; 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quot; class=0&gt;또한 장애를 겪고 있는 학생의 부모님들도 ‘내 아이가 다른 아이들과 많이 달라 항상 불안하고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학교에 보냈는데, 여성경찰관이 멘토로 지정되어서 이제는 조금 더 편안한 마음으로 학교에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라며 고마워했습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 LINE-HEIGHT: 180%; BACKGROUND: #ffffff; 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quot; class=0&gt;&amp;nbsp;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 LINE-HEIGHT: 180%; BACKGROUND: #ffffff; 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quot; class=0&gt;피해학생과 신고학생 조사시에는 서면이나, e메일 등으로도 신고를 접수받는 등 최대한의 편의를 보장하고 있으며 조사 시 비밀은 철저히 보장하고 보복 폭행 등으로 인한 추가 피해를 입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 LINE-HEIGHT: 180%; BACKGROUND: #ffffff; 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quot; class=0&gt;&amp;nbsp;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 LINE-HEIGHT: 180%; BACKGROUND: #ffffff; 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quot; class=0&gt;학교폭력 신고전화 국번없이 117, 문자로는 #0117&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 LINE-HEIGHT: 180%; BACKGROUND: #ffffff; 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quot; class=0&gt;학교폭력없는 대한민국 함께 만들어가요!&lt;/P&gt;</content>
<image>http://www.wikitree.co.kr/webdata/editor/201202/22/img_20120222162202_fecbe76f.jpg</image>
<pubDate>Wed, 22 Feb 2012 16:57:01 +0900</pubDate>
<guid>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59528</guid>
</item>
<item>
<title>북한 이발사, 리규호 씨 이야기</title>
<link>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59553</link>
<description>내가 북한에 있을 때 ‘김조 실록’(김정일의 지시로 통전부에서 만든 이조실록과 같은 김씨일가 실록)편찬 조에서 봤던 자료들 중 하나를 소개할까 한다. 
&amp;nbsp;
북한에는 리규호라는 이발사가 있었다. 그는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이발사이다. 왜냐하면 그의 고객은 단 두 사람, 김일성, 김정일뿐이었기 때문이다. 리규호는 일제 때부터 동네 이발소를 운영해 온 사람이다. 그 동네에서는 그를 “깍아쟁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amp;nbsp;
&amp;nbsp;
그랬던 그에게 행운이 찾아왔다. 해방 후 어느 날 김일성이 회의를 위해 지방에서 평양으로 올라오던 중 그의 이발소에 들렸던 것이다. 젊은 이발사의 정성에 감동한 김일성은 그때부터 머리를 다듬을 기회가 있으면 리규호를 자기 저택으로 부르곤 했다. 
나중엔 아예 저택 이발사로 임명했다. 그 첫 날 리규호는 황당한 경험을 하게 된다. 김일성의 가장 가까웠던 동지였던 다혈질의 최현 장군이 초면의 이발사에게 “당신의 면도칼이 김일성의 목에 작은 흠집이라도 생기면 그때는 벌 둥지를 만들겠다.“며 협박했던 것이다. 그런 다음 권총을 거울 앞에 놓고 자기부터 면도를 해보라고 욱박질렀다. 
이후에도 최현은 면도칼...</description>
<content>&lt;P style=&quot;LINE-HEIGHT: 1.4&quot;&gt;내가 북한에 있을 때 ‘김조 실록’(김정일의 지시로 통전부에서 만든 이조실록과 같은 김씨일가 실록)편찬 조에서 봤던 자료들 중 하나를 소개할까 한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4&quot;&gt;&lt;BR&gt;&lt;BR&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4&quot;&gt;북한에는 리규호라는 이발사가 있었다. 그는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이발사이다. 왜냐하면 그의 고객은 단 두 사람, 김일성, 김정일뿐이었기 때문이다. 리규호는 일제 때부터 동네 이발소를 운영해 온 사람이다. 그 동네에서는 그를 “깍아쟁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4&quo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4&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4&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4&quot;&gt;그랬던 그에게 행운이 찾아왔다. 해방 후 어느 날 김일성이 회의를 위해 지방에서 평양으로 올라오던 중 그의 이발소에 들렸던 것이다. 젊은 이발사의 정성에 감동한 김일성은 그때부터 머리를 다듬을 기회가 있으면 리규호를 자기 저택으로 부르곤 했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4&quot;&gt;&lt;BR&gt;&lt;BR&gt;나중엔 아예 저택 이발사로 임명했다. 그 첫 날 리규호는 황당한 경험을 하게 된다. 김일성의 가장 가까웠던 동지였던 다혈질의 최현 장군이 초면의 이발사에게 “당신의 면도칼이 김일성의 목에 작은 흠집이라도 생기면 그때는 벌 둥지를 만들겠다.“며 협박했던 것이다. 그런 다음 권총을 거울 앞에 놓고 자기부터 면도를 해보라고 욱박질렀다. &lt;BR&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4&quot;&gt;이후에도 최현은 면도칼을 쥔 이발사는 순종부터 배워야 한다며 온갖 험한 시험을 다 하였다. 그때마다 늘 침착하고 한결같은 이발사의 품성에 탄복한 최현은 나중엔 리규호를 동생처럼 아끼게 되었다. 최현은 6.25전쟁 후 민족보위성 부상이 된 다음에도 김일성을 만나러 갈 때에는 ‘이발하러 가겠습니다.’하고 전화했다곤 한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4&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4&quo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4&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4&quot;&gt;가끔 막내아들인 최룡해도 데려가곤 했는데 김정일과 최룡해와의 인연은 그렇듯 단순히 소꿉친구가 아닌 아버지들로부터 계승된 것이었다. 리규호의 덕을 크게 본 사람은 김일성보다 김정일이었다. 초기 김정일의 당선전 선동부 지도 사진을 보면 바투 올려 깍은 머리였다. 젊은 지도자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김정일이 요구했던 머리였던 것이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4&quo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4&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4&quot;&gt;보다 못해 리규호는 김정일에게 ‘나이가 젊었는데 머리로 또 강조하면 강해 보인다며 파마머리를 추천했다. 젊음보다 권위를 강조하고, 보다는 키가 커보이도록 하기 위해서라고 말이다. 작은 키가 단점이라고 항상 신경 쓰였던 김정일은 흔쾌히 수락했다. 그때부터 김정일은 사망할 때까지 평생을 파마머리로 지내게 됐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4&quot;&gt;&lt;BR&gt;&lt;BR&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4&quot;&gt;말년에 김정일이 중병을 앓아서 머리가 빠진 것도 있지만, 보다는 평생을 파마했기 때문이었다. 북한 만수무강연구소에서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천연약재를 이용한 파마 약 개발 연구가 80년대 초반부터 김정일 사망할 때까지 계속 진행되기도 하였다. 김정일은 자기의 작은 키 만큼이나 파마머리의 자부심이 대단했다. &lt;BR&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4&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4&quot;&gt;또 그 자부심만큼이나 리규호에 대한 사랑도 극진했다. 2000년 경 노동신문이 연 이틀 동안이나 평범한 이발사 리규호와 그 가족에 베풀어 준 김정일의 ’인민애‘를 선전했었다. 그 기사 내용을 보면 김정일이 어느 날 리규호에게 ’자식들이 아버지의 직업을 어떻게 생각합니까?‘라고 묻자 리규호가 ’솔직히 말씀 드린다면 아버지가 깍아쟁이라며 애들이 놀려 줘서 부끄러워 합니다‘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4&quo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4&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4&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4&quot;&gt;그러자 김정일이 즉석에서 당 선전선동부 과장을 불러 우리 사회에 직업의 귀천이 어디 있냐며 이발사를 주인공으로 하는 영화를 만들도록 지시하는 대목이 있다. 실제로 ’김조 실록‘ 자료를 보면 리규호가 ’애들이 놀려줘서 딸이 울었지만, 그 애들도 이 리규호가 수령님, 지도자동지를 모시는 이발사인 줄 알면 엄청 부러워했을 것’이라는 회고 내용이 있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4&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4&quot;&gt;&lt;/P&gt;
&lt;IMG style=&quot;WIDTH: 468px; HEIGHT: 255px&quot; class=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newfocus.co.kr/data/photos/20120208/art_1329892323.jpg&quot;&gt;
&lt;P&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4&quot;&gt;[방북 외국인이 찍은 북한 고려호텔 이발소 내부 사진]&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4&quo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4&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4&quot;&gt;김정일은 그 날로 조선예술 영화촬영소로 갔고, 북한영화 ’처녀이발사’의 첫 시연회를 리규호의 생일선물에 맞춰 완성하도록 했다. 그렇듯 북한 영화 '처녀이발사'는 김정일이가 자기 이발사인 리규호를 위해 만들어 준 생일선물이었다. 또한 그때부터 당 중앙 간부문건도 바뀌게 된다. 그때까지만 해도 당 중앙 근무인력들의 모든 문건에는 정확한 직업이 표기 돼 있었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4&quo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4&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4&quot;&gt;리규호도 중앙당재정경리부 이발사로 돼 있었다. 김정일은 간부문건에서 직업표기를 없애고, 지도원, 과장, 부부장, 이런 식의 직급표기만을 하도록 했다. 김정일은 리규호에게 자주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 히틀러가 가장 무서워했던 사람이 누구였는지 아는가? 이발사였다. 그런데 나는 리규호 동지가 제일 좋다.’고 말이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4&quo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4&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4&quot;&gt;김정일이 리규호를 더욱 신임하게 된 계기 중 이런 일화도 있다. 장성택이 리규호를 불러 이발 하는 시간에 김정일에게 전달해달라며 어떤 청탁을 했다고 한다. 몇 달 후 장성택이 김정일과의 독대에서 이 사실을 고백하자 김정일은 즉석에서 리규호를 불러 일부러 엄한 말투로 왜 미리 말 안 했는가고 따졌다고 한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4&quo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4&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4&quot;&gt;리규호는 ‘저는 이발하는 사람입니다. 이발과 상관없는 이야기여서 말씀 올리지 않았습니다.’고 차분히 대답했다고 한다. 리규호를 내보내고 난 김정일은 더욱 화가 나 장성택에게 ‘이발사보다 못한 놈’이라고 야단쳤고, 그때부터 김정일은 장성택을 조롱할 때마다 ‘머리 깍고 와!’라고 소리쳤다고 한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4&quo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4&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4&quot;&gt;1970년대 중반부터 북한 내 권력질서와 환경이 김일성 주석체계와 김정일 당 조직비서 체계로 갈라서게 된다. 그런 변화 속에서 김정일이 김일성 최측근 인물들 중 유일하게 데리고 간 사람이 이발사 리규호였다. 매일 면도칼을 쥔 리규호에게 자기 목을 맡겨야 하는 처지여선지 김정일은 극진했다. 낚시대, 금시계, 양복, 등 고급외제&amp;nbsp;상품들과 호화 아파트를 선물로 주었다. 리규호의 맏아들은 북한 특권층 자녀들만 가는 스위스에 유학을 보냈고, 세 딸은 간부로 만들어주었다. &lt;BR&gt;&lt;BR&gt;1981년경 리규호는 김정일에게 자진해임을 제안했다. 그 이유가 이제는 나이가 들어 손이 떨려 이발을 할 수 없다는 것 이였다. 김정일이 중앙당 재정경리부 부장을 추천했지만, 리규호는 자기는 무식한 이발쟁이라며 거절하였다. 그 중앙당 재정경리부 부장직은 김일성 저택에서 리규호 이발사와 함께 목수로 근무했던 로명근이 임명되게 된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4&quo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4&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4&quot;&gt;대신 김정일은 평생 이발사로 살아온 리규호의 인격을 존중해준다는 차원에서 북한의 최대 목욕탕인 ‘창광원’ 초대 원장으로 임명했다. 리규호가 뇌졸중으로 1992년 경 사망하자 김정일은 그에게 북한의 첫 ‘인민이발사’란 칭호를 주었다. 지금도 평양 창광원에 가면 초대원장이며 북한의 첫 ‘인민이발사’인 리규호 명예 원장의 약력이 있다. 거기에는 ‘해방 전부터 사망까지 평생을 인민의 이발사로 살아온 리규호 동지’라고 씌여있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4&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4&quot; class=바탕글&gt;국내최초 탈북자신문 뉴포커스 트위터 http://twitter.com/newfocusforyou&lt;/P&gt;</content>
<image>http://www.wikitree.co.kr/webdata/editor/201202/22/img_20120222230258_c835b426.jpg</image>
<pubDate>Wed, 22 Feb 2012 17:15:26 +0900</pubDate>
<guid>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59553</guid>
</item>
<item>
<title>초보자도 쉽게! '포토샵 보정기술'</title>
<link>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59530</link>
<description>지난 번 저의 영원한 연인이자 제2대 평생모델로 등극한 딸아이의 사진을 통해 티 안나게 다른 사진보다 돋보이게 만드는 사진의 비밀, 후보정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amp;nbsp; ▶ 연인의 사진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포토샵 후보정 ①잠시 기억을 되돌려볼까요?
앞서 다룬 후보정에서는 피사체를 강조하며 구도까지 살릴 수 있는 트리밍(크롭)하기, 한 번의 클릭으로 간편하게 옥의 티 제거하기, 물 빠진 색감으로 운치 있는 분위기 전달하기, 모노톤으로 차분한 여운 남기기 등 몇 번의 클릭만으로 간편하게 사진의 분위기를 살리는 너무나 쉬운 포토샵 후보정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lt;IMG alt=&quot;한화, 한화데이즈, 포토샵, 사진, 카메라, 보정, 후보정, 뽀샵, 크롭, 트리밍, 클릭, 모노톤, 색감, 분위기, 강조, 부분 컬러, 레이어, 원본, 지우개, 로모, 비네킹, 로모 카메라, 스타일, 화각, 모서리, 렌즈, 바디, DSLR, 채도, 낙관, 서명, 서예, 도장, 닉네임, 지민파파, 합성&quot; src=&quot;http://cfile4.uf.tistory.com/image/19739E3F4F441FB4339D90&quot; width=550 height=368&gt;

지난 강좌_트리밍 과정 중



이번 두 번째 강좌에서도 사진의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좀 더 임팩트를...</description>
<content>지난 번 저의 영원한 연인이자 제2대 평생모델로 등극한 딸아이의 사진을 통해 티 안나게 다른 사진보다 돋보이게 만드는 사진의 비밀, 후보정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lt;BR&gt;
&lt;BR&gt;
&lt;BR&gt;&amp;nbsp; ▶ 연인의 사진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포토샵 후보정 ①&lt;BR&gt;&lt;BR&gt;&lt;BR&gt;잠시 기억을 되돌려볼까요?
앞서 다룬 후보정에서는 피사체를 강조하며 구도까지 살릴 수 있는 트리밍(크롭)하기, 한 번의 클릭으로 간편하게 옥의 티 제거하기, 물 빠진 색감으로 운치 있는 분위기 전달하기, 모노톤으로 차분한 여운 남기기 등 몇 번의 클릭만으로 간편하게 사진의 분위기를 살리는 너무나 쉬운 포토샵 후보정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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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gt;
&lt;P style=&quot;MARGIN: 0px&quot;&gt;&lt;/P&gt;
&lt;IMG alt=&quot;한화, 한화데이즈, 포토샵, 사진, 카메라, 보정, 후보정, 뽀샵, 크롭, 트리밍, 클릭, 모노톤, 색감, 분위기, 강조, 부분 컬러, 레이어, 원본, 지우개, 로모, 비네킹, 로모 카메라, 스타일, 화각, 모서리, 렌즈, 바디, DSLR, 채도, 낙관, 서명, 서예, 도장, 닉네임, 지민파파, 합성&quot; src=&quot;http://cfile4.uf.tistory.com/image/19739E3F4F441FB4339D90&quot; width=550 height=368&gt;
&lt;P&gt;&lt;/P&gt;
지난 강좌_트리밍 과정 중
&lt;P&gt;&lt;/P&gt;
&lt;BR&gt;
&lt;BR&gt;
이번 두 번째 강좌에서도 사진의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좀 더 임팩트를 줄 수 있는 후보정을 비롯해 사진을 더욱 맛깔스럽게 만들 수 있는 후보정 등 재미난 내용을 준비했습니다.&amp;nbsp;그럼 다시 한 번 누구나 할 수 있는 포토샵 후보정의 매력 속으로 빠져볼까요!
&lt;BR&gt;
&lt;BR&gt;
&lt;BR&gt;
#1 부분 컬러로 특정 부분 강조하기
&lt;BR&gt;
&lt;BR&gt;
피사체를 돋보이게 하는 방식 중 하나로 부분 컬러를 들 수 있습니다. 배경은 흑백 또는 모노톤으로 유지하면서 주인공만 컬러 그대로 보여줘 돋보이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복잡한 과정을 요구할 것 같지만 포토샵의 도구상자에서 지우개 툴만 사용할 줄 알면 된다고 할 정도로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비슷한 후보정으로는 특정 컬러만 보이게 할 수도 있는데요, 예를 들면 여자의 입술만 붉게 표현하는 광고사진 등을 떠올리면 될 것 같습니다. 부분적으로만 컬러를 살리는 이 후보정 같은 경우, 어떤 사진이든 가능합니다.
&lt;BR&gt;
&lt;BR&gt;

&lt;P style=&quot;MARGIN: 0px&quot;&gt;&lt;/P&gt;
&lt;IMG alt=&quot;한화, 한화데이즈, 포토샵, 사진, 카메라, 보정, 후보정, 뽀샵, 크롭, 트리밍, 클릭, 모노톤, 색감, 분위기, 강조, 부분 컬러, 레이어, 원본, 지우개, 로모, 비네킹, 로모 카메라, 스타일, 화각, 모서리, 렌즈, 바디, DSLR, 채도, 낙관, 서명, 서예, 도장, 닉네임, 지민파파, 합성&quot; src=&quot;http://cfile3.uf.tistory.com/image/2023D4424F441D073191C9&quot; width=550 height=413&gt;
&lt;P&gt;&lt;/P&gt;
원본(왼쪽)과 후보정 사진
&lt;BR&gt;

&lt;P style=&quot;MARGIN: 0px&quot;&gt;&lt;/P&gt;
&lt;IMG alt=&quot;한화, 한화데이즈, 포토샵, 사진, 카메라, 보정, 후보정, 뽀샵, 크롭, 트리밍, 클릭, 모노톤, 색감, 분위기, 강조, 부분 컬러, 레이어, 원본, 지우개, 로모, 비네킹, 로모 카메라, 스타일, 화각, 모서리, 렌즈, 바디, DSLR, 채도, 낙관, 서명, 서예, 도장, 닉네임, 지민파파, 합성&quot; src=&quot;http://cfile25.uf.tistory.com/image/1438B0444F441D1A326ED3&quot; width=550 height=449&gt;
&lt;BR&gt;
&lt;BR&gt;
&lt;P&gt;&lt;/P&gt;
수정할 사진을 부르고 레이어를 복사합니다. 레이어 복사는 단축키로 +를 누르면 됩니다. 오른쪽 레이어창에서 원본(Background) 위에 레이어1(Layer1)이 생성된 게 보인다면 제대로 복사된 것입니다. 레이어1이 선택된 상태에서 메뉴의 [Image]-[Adjustments]-[Black&amp;amp;White]를 실행합니다.&amp;nbsp;
&lt;BR&gt;
&lt;BR&gt;

&lt;P style=&quot;MARGIN: 0px&quot;&gt;&lt;/P&gt;
&lt;IMG alt=&quot;한화, 한화데이즈, 포토샵, 사진, 카메라, 보정, 후보정, 뽀샵, 크롭, 트리밍, 클릭, 모노톤, 색감, 분위기, 강조, 부분 컬러, 레이어, 원본, 지우개, 로모, 비네킹, 로모 카메라, 스타일, 화각, 모서리, 렌즈, 바디, DSLR, 채도, 낙관, 서명, 서예, 도장, 닉네임, 지민파파, 합성&quot; src=&quot;http://cfile27.uf.tistory.com/image/1746E9444F441D2229B857&quot; width=550 height=473&gt;
&lt;BR&gt;
&lt;BR&gt;
&lt;P&gt;&lt;/P&gt;
사진이 컬러에서 흑백으로 변한 걸 알 수 있습니다. 부분컬러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우개 툴로 이미지를 지우게 되는데요, 여기서 잠깐 레이어의 개념을 아주 간단하게 언급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우리는 이제부터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흑백사진에서 컬러로 보이게 만들고 싶은 부분을 지우개로 지울 것입니다. 지우개로 지운 부분은 사진에서 컬러로 바뀌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lt;BR&gt;
&lt;BR&gt;
앞서 레이어창에서 원본(Background) 위에 레이어1(Layer1)이라는 새로운 레이어가 만들어진 걸 기억하고 계시지요? 바꿔 말하면 컬러인 원본 위에 흑백으로 바뀐 레이어1이 덮고 있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잘 될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흑백으로 된 레이어1을 지우개 툴로 지우면 그 아래 컬러인 원본 이미지가 보이게 되는 것이죠. 키보드의 괄호([, ]) 자판을 눌러 브러시를 적당한 크기로 조절해 가며 컬러가 나오게 만듭니다.
&lt;BR&gt;
&lt;BR&gt;

&lt;P style=&quot;MARGIN: 0px&quot;&gt;&lt;/P&gt;
&lt;IMG alt=&quot;한화, 한화데이즈, 포토샵, 사진, 카메라, 보정, 후보정, 뽀샵, 크롭, 트리밍, 클릭, 모노톤, 색감, 분위기, 강조, 부분 컬러, 레이어, 원본, 지우개, 로모, 비네킹, 로모 카메라, 스타일, 화각, 모서리, 렌즈, 바디, DSLR, 채도, 낙관, 서명, 서예, 도장, 닉네임, 지민파파, 합성&quot; src=&quot;http://cfile4.uf.tistory.com/image/197D97434F441D2D30AA90&quot; width=550 height=576&gt;
&lt;BR&gt;
&lt;BR&gt;
&lt;P&gt;&lt;/P&gt;
경계가 되는 부분은 매끄럽게 지울 수 있도록 이미지를 확대하면 편합니다. 이미지를 확대한 상태에서는 경계선을 지우고 이미지 크기를 줄여서는 경계선 안쪽을 지워나가면 됩니다.
&lt;BR&gt;
&amp;nbsp;

&lt;P style=&quot;MARGIN: 0px&quot;&gt;&lt;/P&gt;
&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alt=&quot;한화, 한화데이즈, 포토샵, 사진, 카메라, 보정, 후보정, 뽀샵, 크롭, 트리밍, 클릭, 모노톤, 색감, 분위기, 강조, 부분 컬러, 레이어, 원본, 지우개, 로모, 비네킹, 로모 카메라, 스타일, 화각, 모서리, 렌즈, 바디, DSLR, 채도, 낙관, 서명, 서예, 도장, 닉네임, 지민파파, 합성&quot; src=&quot;http://cfile3.uf.tistory.com/image/140337434F441D352D06F7&quot; width=380 height=421&gt;
&lt;BR&gt;
&lt;BR&gt;
&lt;P&gt;&lt;/P&gt;
수정이 완료되면 레이어창에서 오른쪽 마우스를 눌러 를 선택해 주면 되는데요, 이것은 각각 다른 레이어를 하나로 합쳐주는 기능을 합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저장할 때 확장자가 JPG인 파일로 바로 저장할 수 있지만, 생략하면 확장자가 PSD로 나오는 포맷(Format) 창에서 JPG를 선택해야 합니다. 이처럼 사진에서 강조하고 싶은 부분에 시선을 모으게 하는 부분컬러는 레이어를 만들고 지우개로 지우기만 하면 간단하게 완성할 수 있습니다.
&lt;BR&gt;
&lt;BR&gt;
&lt;BR&gt;
#2 분위기 살리며 시선 모아주는 로모(비네팅) 효과내기
&lt;BR&gt;
&lt;BR&gt;
이번에는 어렵지 않게 사진에 분위기를 살리며 시선을 고정시키는 로모 효과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로모 효과는 필름 카메라 중 하나인 로모 카메라로 사진을 찍으면 자연스럽게 사진 모서리 네 곳이 어둡게 나오면서 상대적으로 피사체에 시선이 모아지는 효과를 말합니다. 터널 임팩트라고도 부르는 이 효과는 아담한 로모 카메라의 외형만큼이나 사진 결과물에도 운치를 선사했고 로모 카메라의 대표적인 사진 스타일로 널리 알려졌습니다.
&lt;BR&gt;
&lt;BR&gt;
DSLR 카메라로 찍은 사진이라도 후보정을 통해서 로모 카메라로 찍은 듯한 분위기로 연출할 수 있습니다. 렌즈와 바디의 조합에 따라서 모서리 부근에 화각을 모두 살리지 못해 어두운 부분이 나타나거나 사진의 주변부가 중심에 비해 빛을 담지 못해 어두워지는 경우를 비네팅이라고 하는데요, 이 때문에 로모 효과를 비네팅 효과라도 부르기도 합니다. 로모 효과를 만드는 방법은 여러 개가 있습니다만 여기에서는 몇 단계 거치지 않고 정말 쉽게 만들 수 있는 간편한 방법을 함께 알아보도록 하죠.
&lt;BR&gt;
&lt;BR&gt;

&lt;P style=&quot;MARGIN: 0px&quot;&gt;&lt;/P&gt;
&lt;IMG alt=&quot;한화, 한화데이즈, 포토샵, 사진, 카메라, 보정, 후보정, 뽀샵, 크롭, 트리밍, 클릭, 모노톤, 색감, 분위기, 강조, 부분 컬러, 레이어, 원본, 지우개, 로모, 비네킹, 로모 카메라, 스타일, 화각, 모서리, 렌즈, 바디, DSLR, 채도, 낙관, 서명, 서예, 도장, 닉네임, 지민파파, 합성&quot; src=&quot;http://cfile22.uf.tistory.com/image/1830AA4E4F441D7B2524F4&quot; width=550 height=413&gt;
&lt;P&gt;&lt;/P&gt;
원본(왼쪽)과 후보정 사진
&lt;BR&gt;

&lt;P style=&quot;MARGIN: 0px&quot;&gt;&lt;/P&gt;
&lt;IMG alt=&quot;한화, 한화데이즈, 포토샵, 사진, 카메라, 보정, 후보정, 뽀샵, 크롭, 트리밍, 클릭, 모노톤, 색감, 분위기, 강조, 부분 컬러, 레이어, 원본, 지우개, 로모, 비네킹, 로모 카메라, 스타일, 화각, 모서리, 렌즈, 바디, DSLR, 채도, 낙관, 서명, 서예, 도장, 닉네임, 지민파파, 합성&quot; src=&quot;http://cfile7.uf.tistory.com/image/1556DC474F441D8A0563CC&quot; width=550 height=734&gt;
&lt;P&gt;&lt;/P&gt;
&lt;BR&gt;
&lt;BR&gt;
&quot;로모 효과를 나타내기 위해서는 도구상자에서 사각형 선택 툴 아래 원형 선택 툴을 선택하고 페더값을 조절한 후 밝기나 대조 수치를 입력하고…&quot;. &lt;BR&gt;&lt;BR&gt;&lt;BR&gt;보통 이런 식의 복잡한 설명 때문에 그 과정이 번거롭게 느껴져 후보정에 대해 부담을 갖게 만드는 요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각 방법마다 장단점이 있을 수도 있지만 여기서는 이런 복잡한 과정을 모두 생략하고 필터 메뉴로 로모 효과를 나타낼 수 있는 간편한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lt;BR&gt;&amp;nbsp;
&lt;BR&gt;
메뉴에서 [Filter]-[Lens Correction]을 선택합니다. (CS5 아래 버전에서는 [Filter]-[Distort]에서 [Lens Correction] 항목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것만 찾으면 로모 효과는 이미 여러분의 사진에 적용된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lt;BR&gt;
&lt;BR&gt;

&lt;P style=&quot;MARGIN: 0px&quot;&gt;&lt;/P&gt;
&lt;IMG alt=&quot;한화, 한화데이즈, 포토샵, 사진, 카메라, 보정, 후보정, 뽀샵, 크롭, 트리밍, 클릭, 모노톤, 색감, 분위기, 강조, 부분 컬러, 레이어, 원본, 지우개, 로모, 비네킹, 로모 카메라, 스타일, 화각, 모서리, 렌즈, 바디, DSLR, 채도, 낙관, 서명, 서예, 도장, 닉네임, 지민파파, 합성&quot; src=&quot;http://cfile25.uf.tistory.com/image/15366B4F4F441DA0149C80&quot; width=550 height=565&gt;
&lt;P&gt;&lt;/P&gt;
&lt;BR&gt;
&lt;BR&gt;
[Lens Correction]을 선택하면 비네팅 효과를 줄 수 있는 새로운 창이 하나 뜹니다. CS5에서는 오른쪽 상단에서 [Custom]을 선택하면 되고요, CS5 이하 버전에서는 원본 사진에 격자무늬가 씌여진 화면이 나타나는데 설정 메뉴는 똑같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오른쪽 중간에 위치한 [Vignette] 항목에만 신경 쓰기로 하죠. [Vignette]를 어떻게 조절하느냐에 따라 상태 변화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lt;BR&gt;
&lt;BR&gt;

&lt;P style=&quot;MARGIN: 0px&quot;&gt;&lt;/P&gt;
&lt;IMG alt=&quot;한화, 한화데이즈, 포토샵, 사진, 카메라, 보정, 후보정, 뽀샵, 크롭, 트리밍, 클릭, 모노톤, 색감, 분위기, 강조, 부분 컬러, 레이어, 원본, 지우개, 로모, 비네킹, 로모 카메라, 스타일, 화각, 모서리, 렌즈, 바디, DSLR, 채도, 낙관, 서명, 서예, 도장, 닉네임, 지민파파, 합성&quot; src=&quot;http://cfile23.uf.tistory.com/image/1969A74D4F441DAB43028D&quot; width=550 height=565&gt;
&lt;P&gt;&lt;/P&gt;
&lt;BR&gt;
&lt;BR&gt;
[Vignette] 항목 아래에는 [Amount]와 [Midpoint]라는 수치를 조절할 수 있는 메뉴가 보이는데요, 이 두 수치만 적절히 조절하면 우리가 원하는 로모(비네팅) 효과를 한번에 만들 수 있습니다. [Amount]에서 왼쪽으로 바를 옮길수록 사진 주변부가 어두워지는데요, [Midpoint] 역시 같은 왼쪽으로 바가 옮겨질수록 로모 효과가 더 강조되는 걸 알 수 있습니다.
&lt;BR&gt;
&lt;BR&gt;

&lt;P style=&quot;MARGIN: 0px&quot;&gt;&lt;/P&gt;
&lt;IMG alt=&quot;한화, 한화데이즈, 포토샵, 사진, 카메라, 보정, 후보정, 뽀샵, 크롭, 트리밍, 클릭, 모노톤, 색감, 분위기, 강조, 부분 컬러, 레이어, 원본, 지우개, 로모, 비네킹, 로모 카메라, 스타일, 화각, 모서리, 렌즈, 바디, DSLR, 채도, 낙관, 서명, 서예, 도장, 닉네임, 지민파파, 합성&quot; src=&quot;http://cfile24.uf.tistory.com/image/186260344F441DB636EFBC&quot; width=550 height=565&gt;
&lt;P&gt;&lt;/P&gt;
&lt;BR&gt;
&lt;BR&gt;
먼저 [Amount]의 슬라이더를 가장 왼쪽으로 옮겼더니 -100으로 자동 입력된 걸 알 수 있습니다. 수치를 입력해도 되지만 바를 선택해 좌우로 자유롭게 움직이는 게 편합니다. 수치가 마이너스로 내려갈수록 네 가장자리를 중심으로 사진은 타원형 느낌으로 어둡게 변한 걸 알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암부를 강하게 주고 싶다면 [Midpoint]의 바를 왼쪽으로 옮기면 됩니다. 사진의 분위기나 개인의 취향에 따라 로모 효과의 강약, 즉 어떤 수치를 입력해야 하는 것인지에 대한 정답은 없습니다. 바를 이리저리 옮겨보면서 가장 느낌이 좋을 때 멈추면 원하는 효과로 후보정할 수 있습니다. 이 사진에서는 [Amount]는 -100, [Midpoint]는 +20으로 최종 설정했습니다.
&lt;BR&gt;
&lt;BR&gt;

&lt;P style=&quot;MARGIN: 0px&quot;&gt;&lt;/P&gt;
&lt;IMG alt=&quot;한화, 한화데이즈, 포토샵, 사진, 카메라, 보정, 후보정, 뽀샵, 크롭, 트리밍, 클릭, 모노톤, 색감, 분위기, 강조, 부분 컬러, 레이어, 원본, 지우개, 로모, 비네킹, 로모 카메라, 스타일, 화각, 모서리, 렌즈, 바디, DSLR, 채도, 낙관, 서명, 서예, 도장, 닉네임, 지민파파, 합성&quot; src=&quot;http://cfile27.uf.tistory.com/image/200BF8384F441DC00885B3&quot; width=550 height=565&gt;
&lt;P&gt;&lt;/P&gt;
&lt;BR&gt;
&lt;BR&gt;
그런데 하나의 사진에 반드시 후보정이 하나만 들어가라는 법은 없겠죠? 이처럼 로모(비네팅) 효과를 적용하니 테두리는 어두워지면서 중심의 아이에게 시선이 자연스럽게 모아지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었지만, 그래도 살짝 아쉬움이 남더군요. 겨울바다의 운치라고 할까요, 현장에서 느낀 그런 운치가 사진에서는 조금 덜 전달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지난 번 포스팅에서 함께 알아봤던 채도를 낮춰보는 후보정을 적용했습니다. 메뉴에서 [Image]-[Adjustment]-[Hue/Saturation]을 선택한 후, [Saturation]의 바를 왼쪽으로 옮기면 점점 흑백톤으로 사진이 변하는 걸 확인할 수 있을 겁니다.
&amp;nbsp;
&lt;BR&gt;
&lt;P style=&quot;MARGIN: 0px&quot;&gt;&lt;/P&gt;
&lt;IMG alt=&quot;한화, 한화데이즈, 포토샵, 사진, 카메라, 보정, 후보정, 뽀샵, 크롭, 트리밍, 클릭, 모노톤, 색감, 분위기, 강조, 부분 컬러, 레이어, 원본, 지우개, 로모, 비네킹, 로모 카메라, 스타일, 화각, 모서리, 렌즈, 바디, DSLR, 채도, 낙관, 서명, 서예, 도장, 닉네임, 지민파파, 합성&quot; src=&quot;http://cfile10.uf.tistory.com/image/121196384F441DCA04F641&quot; width=550 height=824&gt;
&lt;P&gt;&lt;/P&gt;
로모(비네팅) 효과와 채도를 낮추는 후보정을 함께 적용한 사진
&lt;BR&gt;
&lt;BR&gt;
﻿#3 나만의 사진 인증하는 서명(도장) 만들기
&lt;BR&gt;
&lt;BR&gt;
온라인 사진 관련 커뮤니티에서 사진을 보다 보면 그 사진에는 누가 찍었는지를 나타내는 서명(도장 혹은 낙관)이 들어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신문사에서 찍은 사진에 그 신문사의 이름이 들어가듯 이런 서명(낙관)을 통해 자신의 사진이라는 최소한의 표기를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이름 또는 닉네임 등을 표기한다고 해서 서명이라고 표현하기도 하며 사진에 대한 자기만의 고유한 이름을 남긴다는 의미로 서예에서 작품 마지막에 찍는 도장처럼 낙관이라는 이름으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lt;BR&gt;
&lt;BR&gt;
이처럼 서명(낙관)에 반드시 넣어야 하는 게 정해져 있는 건 아닙니다. 자신의 닉네임으로 간단하게 표기하는 경우도 있고,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나 홈페이지의 이름 또는 사이트 주소를 함께 명기할 수도 있습니다. 서명(낙관)의 크기는 사진을 어느 정도로 줄여서 올릴 것인지를 고려해 적용하면 됩니다. 여기서 함께 만들어볼 서명(낙관)은 사진에 따라서 크기를 조절할 수도 있습니다만 온라인상에 올릴 사진의 크기가 일정하다고 전제한다면 거기에 맞춰 낙관크기도 처음부터 맞춰 만들어놓으면 좋습니다.&amp;nbsp;
&lt;BR&gt;
&lt;BR&gt;

&lt;P style=&quot;MARGIN: 0px&quot;&gt;&lt;/P&gt;
&lt;IMG alt=&quot;한화, 한화데이즈, 포토샵, 사진, 카메라, 보정, 후보정, 뽀샵, 크롭, 트리밍, 클릭, 모노톤, 색감, 분위기, 강조, 부분 컬러, 레이어, 원본, 지우개, 로모, 비네킹, 로모 카메라, 스타일, 화각, 모서리, 렌즈, 바디, DSLR, 채도, 낙관, 서명, 서예, 도장, 닉네임, 지민파파, 합성&quot; src=&quot;http://cfile5.uf.tistory.com/image/186729414F441E572DA3E4&quot; width=550 height=291&gt;
&lt;P&gt;&lt;/P&gt;
&lt;BR&gt;
&lt;BR&gt;
메뉴에서 [File]-[New]를 선택해 새로운 문서를 하나 만듭니다. 가로(Width)와 세로(Height) 크기를 지정해 줍니다. 여기선 180과 70픽셀로 각각 설정했습니다. 아래 부분을 'Trandsparent'로 바꿔줍니다. 바탕화면을 투명하게 만들어 놓으면 나중에 사진 위에 서명(낙관)을 찍더라도 글자만 나오게 됩니다.
&lt;BR&gt;
&lt;BR&gt;

&lt;P style=&quot;MARGIN: 0px&quot;&gt;&lt;/P&gt;
&lt;IMG alt=&quot;한화, 한화데이즈, 포토샵, 사진, 카메라, 보정, 후보정, 뽀샵, 크롭, 트리밍, 클릭, 모노톤, 색감, 분위기, 강조, 부분 컬러, 레이어, 원본, 지우개, 로모, 비네킹, 로모 카메라, 스타일, 화각, 모서리, 렌즈, 바디, DSLR, 채도, 낙관, 서명, 서예, 도장, 닉네임, 지민파파, 합성&quot; src=&quot;http://cfile9.uf.tistory.com/image/16728A424F441E6401C949&quot; width=550 height=291&gt;
&lt;P&gt;&lt;/P&gt;
&lt;BR&gt;
&lt;BR&gt;
새로운 파일이 열리면 왼쪽 도구상자에서 T 모양의 텍스트 입력 툴을 선택해 텍스트를 입력합니다. 선호하는 서체를 선택하고 크기를 적당하게 조절합니다. 여기서는 '지민파파의 세렌디피티'라는 제 블로그 이름과 주소를 크레고딕이라는 서체로 만들어보겠습니다. 여러분은 각자 원하는 문구를 입력하면 되겠죠.
&lt;BR&gt;
&lt;BR&gt;

&lt;P style=&quot;MARGIN: 0px&quot;&gt;&lt;/P&gt;
&lt;IMG alt=&quot;한화, 한화데이즈, 포토샵, 사진, 카메라, 보정, 후보정, 뽀샵, 크롭, 트리밍, 클릭, 모노톤, 색감, 분위기, 강조, 부분 컬러, 레이어, 원본, 지우개, 로모, 비네킹, 로모 카메라, 스타일, 화각, 모서리, 렌즈, 바디, DSLR, 채도, 낙관, 서명, 서예, 도장, 닉네임, 지민파파, 합성&quot; src=&quot;http://cfile22.uf.tistory.com/image/153BD2444F441E6B32194F&quot; width=550 height=343&gt;
&lt;P&gt;&lt;/P&gt;
&lt;BR&gt;
&lt;BR&gt;
이제 본격적으로 서명(낙관)을 영구히 사용할 수 있도록 저장하는 과정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메뉴에서 [Edit]-[Define Brush Preset]을 선택합니다. 서명(낙관) 만드는 방법도 다양합니다만 여기서 이렇게 만들어놓으면 이후 크기와 색깔 등도 간편하게 조절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lt;BR&gt;
&lt;BR&gt;
&lt;P style=&quot;MARGIN: 0px&quot;&gt;&lt;/P&gt;
&lt;IMG alt=&quot;한화, 한화데이즈, 포토샵, 사진, 카메라, 보정, 후보정, 뽀샵, 크롭, 트리밍, 클릭, 모노톤, 색감, 분위기, 강조, 부분 컬러, 레이어, 원본, 지우개, 로모, 비네킹, 로모 카메라, 스타일, 화각, 모서리, 렌즈, 바디, DSLR, 채도, 낙관, 서명, 서예, 도장, 닉네임, 지민파파, 합성&quot; src=&quot;http://cfile2.uf.tistory.com/image/196A22464F441E77218972&quot; width=550 height=361&gt;
&lt;P&gt;&lt;/P&gt;
&lt;BR&gt;
&lt;BR&gt;
브러시 이름을 입력하라는 창이 나오면 그냥 무시하고 OK버튼을 눌러도 되고 자신이 원하는 서명(낙관)의 이름을 입력해도 됩니다. 이렇게 하고 나면 이제 자신만의 서명(낙관)을 사용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습니다. 너무 간단하죠? 그럼 이제부터 실제로 이 서명(낙관)을 불러와서 사용하는 방법을 배워보겠습니다.
&lt;BR&gt;
&lt;BR&gt;

&lt;P style=&quot;MARGIN: 0px&quot;&gt;&lt;/P&gt;
&lt;IMG alt=&quot;한화, 한화데이즈, 포토샵, 사진, 카메라, 보정, 후보정, 뽀샵, 크롭, 트리밍, 클릭, 모노톤, 색감, 분위기, 강조, 부분 컬러, 레이어, 원본, 지우개, 로모, 비네킹, 로모 카메라, 스타일, 화각, 모서리, 렌즈, 바디, DSLR, 채도, 낙관, 서명, 서예, 도장, 닉네임, 지민파파, 합성&quot; src=&quot;http://cfile26.uf.tistory.com/image/131F463E4F441E80304743&quot; width=550 height=288&gt;
&lt;P&gt;&lt;/P&gt;
&lt;BR&gt;
&lt;BR&gt;
도구상자의 브러시 툴로서 서명(낙관)을 넣게 될텐데요, 마우스 왼쪽 버튼을 꾹 누르고 있으면 4개의 하위 툴이 나오는데 그 중 맨 위의 브러시 툴을 선택합니다. 앞서 우리는 브러시 툴에 서명(낙관)을 저장해 놓았기 때문에 그 저장해 놓은 내용을 불러와서 사용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amp;nbsp;
&lt;BR&gt;
&lt;P style=&quot;MARGIN: 0px&quot;&gt;&lt;/P&gt;
&lt;IMG alt=&quot;한화, 한화데이즈, 포토샵, 사진, 카메라, 보정, 후보정, 뽀샵, 크롭, 트리밍, 클릭, 모노톤, 색감, 분위기, 강조, 부분 컬러, 레이어, 원본, 지우개, 로모, 비네킹, 로모 카메라, 스타일, 화각, 모서리, 렌즈, 바디, DSLR, 채도, 낙관, 서명, 서예, 도장, 닉네임, 지민파파, 합성&quot; src=&quot;http://cfile25.uf.tistory.com/image/1273FF434F441E8B3ADBED&quot; width=550 height=337&gt;
&lt;BR&gt;
&lt;BR&gt;이미지에서 보는 것처럼 화살표를 누르면 아래로 다양한 모양의 브러시 툴이 나타납니다. 스크롤바를 내리면 맨 아래 방금 만들어 저장한 서명(낙관)이 보입니다. 이걸 선택해 이제 서명(낙관)을 도장 찍듯 찍으면 사진에 자신의 표식을 남길 수 있는 것이죠. 
&lt;P&gt;&lt;/P&gt;
&lt;BR&gt;
&lt;BR&gt;

&lt;P style=&quot;MARGIN: 0px&quot;&gt;&lt;/P&gt;
&lt;IMG alt=&quot;한화, 한화데이즈, 포토샵, 사진, 카메라, 보정, 후보정, 뽀샵, 크롭, 트리밍, 클릭, 모노톤, 색감, 분위기, 강조, 부분 컬러, 레이어, 원본, 지우개, 로모, 비네킹, 로모 카메라, 스타일, 화각, 모서리, 렌즈, 바디, DSLR, 채도, 낙관, 서명, 서예, 도장, 닉네임, 지민파파, 합성&quot; src=&quot;http://cfile3.uf.tistory.com/image/202AB63D4F441E9A307561&quot; width=550 height=405&gt;
&lt;P&gt;&lt;/P&gt;
&lt;BR&gt;
&lt;BR&gt;
이제 서명(낙관)을 찍을 사진을 불러옵니다. 원본사진에 찍을 것이 아니라 리사이즈한 사진에 찍을 것이기 때문에 사진을 원하는 크기로 줄인 이후 원하는 위치에 마우스로 클릭만 하면 간단하게 서명(낙관)이 찍힙니다.
&lt;BR&gt;
&lt;BR&gt;
&lt;P style=&quot;MARGIN: 0px&quot;&gt;&lt;/P&gt;
&lt;IMG alt=&quot;한화, 한화데이즈, 포토샵, 사진, 카메라, 보정, 후보정, 뽀샵, 크롭, 트리밍, 클릭, 모노톤, 색감, 분위기, 강조, 부분 컬러, 레이어, 원본, 지우개, 로모, 비네킹, 로모 카메라, 스타일, 화각, 모서리, 렌즈, 바디, DSLR, 채도, 낙관, 서명, 서예, 도장, 닉네임, 지민파파, 합성&quot; src=&quot;http://cfile30.uf.tistory.com/image/1123A2424F441EAE35D550&quot; width=550 height=367&gt;
&lt;P&gt;&lt;/P&gt;
&lt;BR&gt;
&lt;BR&gt;
우리가 만든 서명(낙관)의 특징은 컬러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다는 것입니다. 도구상자의 전경색을 선택해 원하는 컬러를 선택하고 나서 앞서 설명한 것처럼 도구상자에서 브러시 툴을 선택한 다음 사진 위에서 클릭하면 컬러가 들어간 서명(낙관)이 찍힌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lt;BR&gt;
&lt;BR&gt;

&lt;P style=&quot;MARGIN: 0px&quot;&gt;&lt;/P&gt;
&lt;IMG alt=&quot;한화, 한화데이즈, 포토샵, 사진, 카메라, 보정, 후보정, 뽀샵, 크롭, 트리밍, 클릭, 모노톤, 색감, 분위기, 강조, 부분 컬러, 레이어, 원본, 지우개, 로모, 비네킹, 로모 카메라, 스타일, 화각, 모서리, 렌즈, 바디, DSLR, 채도, 낙관, 서명, 서예, 도장, 닉네임, 지민파파, 합성&quot; src=&quot;http://cfile1.uf.tistory.com/image/14417E454F441EB82C9460&quot; width=550 height=367&gt;
&lt;P&gt;&lt;/P&gt;
&lt;BR&gt;
&lt;BR&gt;
위 이미지는 위에서 설명한 과정으로 서명(낙관)을 만들어 본 것입니다. 서명(낙관)은 한 번 만들면 여러 개를 사용하기보다는 하나로 사용할 것이기 때문에 서체와 크기 등 디자인을 고려해 마음에 드는 것을 선택하는 게 좋습니다. 서명(낙관)의 컬러는 사진에 따라 조절해도 되며 찍을 위치는 사진에서 빈 여백을 활용하면 좋습니다.
&lt;BR&gt;
&amp;nbsp;&lt;BR&gt;
&lt;P style=&quot;MARGIN: 0px&quot;&gt;&lt;/P&gt;
&lt;IMG alt=&quot;한화, 한화데이즈, 포토샵, 사진, 카메라, 보정, 후보정, 뽀샵, 크롭, 트리밍, 클릭, 모노톤, 색감, 분위기, 강조, 부분 컬러, 레이어, 원본, 지우개, 로모, 비네킹, 로모 카메라, 스타일, 화각, 모서리, 렌즈, 바디, DSLR, 채도, 낙관, 서명, 서예, 도장, 닉네임, 지민파파, 합성&quot; src=&quot;http://cfile2.uf.tistory.com/image/1871B9424F441ECC047394&quot; width=550 height=367&gt;
&lt;P&gt;&lt;/P&gt;
&lt;P style=&quot;MARGIN: 0px&quot;&gt;&lt;/P&gt;
&lt;IMG alt=&quot;한화, 한화데이즈, 포토샵, 사진, 카메라, 보정, 후보정, 뽀샵, 크롭, 트리밍, 클릭, 모노톤, 색감, 분위기, 강조, 부분 컬러, 레이어, 원본, 지우개, 로모, 비네킹, 로모 카메라, 스타일, 화각, 모서리, 렌즈, 바디, DSLR, 채도, 낙관, 서명, 서예, 도장, 닉네임, 지민파파, 합성&quot; src=&quot;http://cfile22.uf.tistory.com/image/1571B9424F441ECA037522&quot; width=550 height=367&gt;
&lt;P&gt;&lt;/P&gt;
&lt;BR&gt;
&lt;BR&gt;
현재 제가 사용하고 있는 서명(낙관)은 쿨재즈 서체로 블로그 이름과 주소가 들어가 있습니다. 사진 구도에 따라 서명(낙관)의 적당한 위치를 네 모서리 중 한 곳을 선택하고 있고요. 예전에는 사진에서 눈에 띄는 컬러를 서명(낙관)에도 적용해 '깔맞춤'하기도 했습니다만, 요즘은 배경색에 따라 화이트나 블랙 중 하나를 선택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lt;BR&gt;
&lt;BR&gt;
&lt;BR&gt;
#4 한 장의 사진에 또 다른 나 합성하기
&lt;BR&gt;
&lt;BR&gt;
사진을 합성하는 후보정은 그렇게 자주 사용하는 건 아닙니다만 인물이 등장하는 사진에서 합성사진은 상당히 흥미로운 매력이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합성사진은 배경에 구름이나 예쁜 건물을 붙이는 그런 개념이 아니라, 인물을 복제(?)해 쌍둥이에 쌍둥이를 만드는 상당히 재미있는 후보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같은 배경에 담긴 한 인물의 여러 모습을 한 장의 사진에 합성해 넣는다고 이해하면 됩니다.
&lt;BR&gt;
&lt;BR&gt;
이 후보정 역시 복잡할 것 같지만 차근차근 순서대로 읽어 나가면 금세 따라할 수 있을 정도로 쉽습니다. 주의할 점은 이 작업을 하기 위해서는 사진을 찍을 때 잠깐 생각할 부분이 있습니다. 아래에서 예를 든 사진에서 알 수 있듯 인물의 위치는 달라도 배경은 동일해야 합성하기가 수월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사진 찍는 위치가 고정적이어야 하는데 주로 삼각대를 사용하게 됩니다. 만약 삼각대가 없다면 한 자리에서 움직이지 않고 동일한 구도로 촬영하면 합성한 티가 나지 않을 정도로 후보정이 가능합니다.
&lt;BR&gt;
&lt;BR&gt;

&lt;P style=&quot;MARGIN: 0px&quot;&gt;&lt;/P&gt;
&lt;IMG alt=&quot;한화, 한화데이즈, 포토샵, 사진, 카메라, 보정, 후보정, 뽀샵, 크롭, 트리밍, 클릭, 모노톤, 색감, 분위기, 강조, 부분 컬러, 레이어, 원본, 지우개, 로모, 비네킹, 로모 카메라, 스타일, 화각, 모서리, 렌즈, 바디, DSLR, 채도, 낙관, 서명, 서예, 도장, 닉네임, 지민파파, 합성&quot; src=&quot;http://cfile9.uf.tistory.com/image/124D59494F441F3138FF23&quot; width=550 height=367&gt;
&lt;P&gt;&lt;/P&gt;
3장의 사진을 한 장으로 합성한 사진
﻿﻿

&lt;P style=&quot;MARGIN: 0px&quot;&gt;&lt;/P&gt;
&lt;IMG alt=&quot;한화, 한화데이즈, 포토샵, 사진, 카메라, 보정, 후보정, 뽀샵, 크롭, 트리밍, 클릭, 모노톤, 색감, 분위기, 강조, 부분 컬러, 레이어, 원본, 지우개, 로모, 비네킹, 로모 카메라, 스타일, 화각, 모서리, 렌즈, 바디, DSLR, 채도, 낙관, 서명, 서예, 도장, 닉네임, 지민파파, 합성&quot; src=&quot;http://cfile28.uf.tistory.com/image/1835C4504F441F3D21FCA4&quot; width=550 height=450&gt;
&lt;P&gt;&lt;/P&gt;
&lt;BR&gt;
&lt;BR&gt;
먼저 합성할 사진을 모두 불러옵니다. 여기서는 세 장의 사진으로 합성을 진행해 보겠습니다. 사진에서는 아기가 W, L, O 글자에 등장하는데요, 그중 배경이 가장 안정적으로 보이는 O에 앉아있는 사진을 메인 사진으로 작업하겠습니다. 합성할 때 사진 개수는 꼭 세 장일 필요는 없습니다. 이후 진행과정을 보면 알겠지만 모든 작업이 반복되는 것이기 때문에 사진이 많아도 상관은 없습니다.&amp;nbsp;
&lt;BR&gt;
&lt;BR&gt;

&lt;P style=&quot;MARGIN: 0px&quot;&gt;&lt;/P&gt;
&lt;IMG alt=&quot;한화, 한화데이즈, 포토샵, 사진, 카메라, 보정, 후보정, 뽀샵, 크롭, 트리밍, 클릭, 모노톤, 색감, 분위기, 강조, 부분 컬러, 레이어, 원본, 지우개, 로모, 비네킹, 로모 카메라, 스타일, 화각, 모서리, 렌즈, 바디, DSLR, 채도, 낙관, 서명, 서예, 도장, 닉네임, 지민파파, 합성&quot; src=&quot;http://cfile25.uf.tistory.com/image/1424CD4F4F441F4D211ABA&quot; width=550 height=303&gt;
&lt;P&gt;&lt;/P&gt;
&lt;BR&gt;
&lt;BR&gt;
앞서 메인으로 쓸 사진은 따로 후보정이 필요없다고 했습니다. 여기서는 먼저 W앞에 있는 아기사진을 작업하겠습니다. 도구상자에서 올가미 모양의 라소(Lasso) 툴을 선택해 아기 위주로 테두리를 치듯 선택합니다. 이 부분이 우리가 합성해서 넣을 이미지가 됩니다. 도구상자에서 오른쪽 맨 위에 있는 이동 툴을 선택해 이미지 위에서 마우스를 놓고 움직이면 이미지가 마치 오려지듯 잘려 나오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amp;nbsp;
&lt;BR&gt;
&lt;BR&gt;

&lt;P style=&quot;MARGIN: 0px&quot;&gt;&lt;/P&gt;
&lt;IMG alt=&quot;한화, 한화데이즈, 포토샵, 사진, 카메라, 보정, 후보정, 뽀샵, 크롭, 트리밍, 클릭, 모노톤, 색감, 분위기, 강조, 부분 컬러, 레이어, 원본, 지우개, 로모, 비네킹, 로모 카메라, 스타일, 화각, 모서리, 렌즈, 바디, DSLR, 채도, 낙관, 서명, 서예, 도장, 닉네임, 지민파파, 합성&quot; src=&quot;http://cfile23.uf.tistory.com/image/156ADB4D4F441F5829767A&quot; width=550 height=303&gt;
&lt;P&gt;&lt;/P&gt;
&lt;BR&gt;
&lt;BR&gt;
앞서 합성하기 위해 잘라낸 이미지를 메인 사진으로 갖고 옵니다. 이동하는 방법은 메인 사진 위로 앞서 이동 툴로 선택한 이미지를 마우스로 끌고 오면 됩니다. 이후 작업은 메인 이미지와 잘라낸 이미지를 정확하게 맞추는 것입니다. 같은 위치에서 찍었기 때문에 같은 배경에 사진을 합성했습니다만, 뭔가 이상합니다. 테두리 부분이 너무 선명하기 때문에 합성한 티가 팍팍 나는군요. 그럼 다음 과정에서 이 문제를 해결해 보도록 하죠.
&lt;BR&gt;
&lt;BR&gt;

&lt;P style=&quot;MARGIN: 0px&quot;&gt;&lt;/P&gt;
&lt;IMG alt=&quot;한화, 한화데이즈, 포토샵, 사진, 카메라, 보정, 후보정, 뽀샵, 크롭, 트리밍, 클릭, 모노톤, 색감, 분위기, 강조, 부분 컬러, 레이어, 원본, 지우개, 로모, 비네킹, 로모 카메라, 스타일, 화각, 모서리, 렌즈, 바디, DSLR, 채도, 낙관, 서명, 서예, 도장, 닉네임, 지민파파, 합성&quot; src=&quot;http://cfile7.uf.tistory.com/image/1712634A4F441F65348D93&quot; width=550 height=752&gt;
&lt;P&gt;&lt;/P&gt;
&lt;BR&gt;
&lt;BR&gt;
두 이미지의 경계는 앞서 부분 컬러 후보정에서 등장한 지우개 툴로서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합성하기 위해 따온 이미지에서 아기를 제외한 배경을 지우개 툴로 살살 지워주면 아기 주변으로는 메인 이미지의 배경만 남기 때문에 합성한 티가 나지 않습니다. 이렇게 해서 메인 이미지에 또 한 명의 아기를 추가하는데 성공했군요.&amp;nbsp;
&lt;BR&gt;
&lt;BR&gt;
&lt;P style=&quot;MARGIN: 0px&quot;&gt;&lt;/P&gt;
&lt;IMG alt=&quot;한화, 한화데이즈, 포토샵, 사진, 카메라, 보정, 후보정, 뽀샵, 크롭, 트리밍, 클릭, 모노톤, 색감, 분위기, 강조, 부분 컬러, 레이어, 원본, 지우개, 로모, 비네킹, 로모 카메라, 스타일, 화각, 모서리, 렌즈, 바디, DSLR, 채도, 낙관, 서명, 서예, 도장, 닉네임, 지민파파, 합성&quot; src=&quot;http://cfile5.uf.tistory.com/image/157F27334F441F77012FE0&quot; width=550 height=303&gt;
&lt;P&gt;&lt;/P&gt;
&lt;BR&gt;
&lt;BR&gt;
이번에는 L 뒤에 서 있는 아기 모습을 따와서 합성해 보겠습니다. 과정은 앞서 설명한 것과 동일합니다. 라소(Lasso) 툴로 아기 중심으로 테두리를 치고 그 이미지를 이동 툴을 사용해 메인 이미지로 옮겨옵니다.&amp;nbsp;
&lt;BR&gt;
&lt;BR&gt;
&lt;P style=&quot;MARGIN: 0px&quot;&gt;&lt;/P&gt;
&lt;IMG alt=&quot;한화, 한화데이즈, 포토샵, 사진, 카메라, 보정, 후보정, 뽀샵, 크롭, 트리밍, 클릭, 모노톤, 색감, 분위기, 강조, 부분 컬러, 레이어, 원본, 지우개, 로모, 비네킹, 로모 카메라, 스타일, 화각, 모서리, 렌즈, 바디, DSLR, 채도, 낙관, 서명, 서예, 도장, 닉네임, 지민파파, 합성&quot; src=&quot;http://cfile2.uf.tistory.com/image/131406394F441F8709B1EF&quot; width=550 height=367&gt;
&lt;P&gt;&lt;/P&gt;
&lt;BR&gt;
&lt;BR&gt;
메인 사진으로 옮겨온 이미지를 알파벳, 돌멩이, 풀 등의 위치를 참고해 제자리를 찾아주며 경계선은 지우개 툴로서 아기를 제외한 부분을 지워줍니다. 합성할 사진 개수만큼 이 과정을 반복하면 하나의 사진에 똑같은 인물이 등장하는 흥미로운 사진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모든 작업이 끝나면 레이어창에서 오른쪽 마우스를 눌러 를 선택해 레이어를 하나로 합쳐주는 걸로 마무리합니다.
&amp;nbsp;﻿﻿
&lt;BR&gt;
&lt;P style=&quot;MARGIN: 0px&quot;&gt;&lt;/P&gt;
&lt;IMG alt=&quot;한화, 한화데이즈, 포토샵, 사진, 카메라, 보정, 후보정, 뽀샵, 크롭, 트리밍, 클릭, 모노톤, 색감, 분위기, 강조, 부분 컬러, 레이어, 원본, 지우개, 로모, 비네킹, 로모 카메라, 스타일, 화각, 모서리, 렌즈, 바디, DSLR, 채도, 낙관, 서명, 서예, 도장, 닉네임, 지민파파, 합성&quot; src=&quot;http://cfile23.uf.tistory.com/image/1708BC384F441F950E2564&quot; width=550 height=367&gt;
&lt;P&gt;&lt;/P&gt;
&lt;BR&gt;
&lt;BR&gt;
이 사진 역시 삼각대 없이 손으로 즉석에서 촬영해 합성한 이미지입니다. 찍는 사람은 그 자리에서 거의 같은 구도로 찍는다고 생각하며 움직이지 않는 게 중요하고요, 사진에 나올 인물은 한 컷 찍을 때마다 자리를 옮겨가며 다른 포즈를 잡는 게 아무래도 좋겠죠.
&lt;BR&gt;
&lt;BR&gt;차근차근하는 포토샵, 참 쉬죠잉~&lt;BR&gt;&lt;BR&gt;
&lt;BR&gt;
자, 이것으로 두 번에 걸쳐 너무나도 손쉽게 사진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드는 후보정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즐거우셨나요? ^^&amp;nbsp;후보정을 통해 새로운 사진을 만들어낸다는 개념보다 잘 찍은 사진은 그 나름대로 분위기를 더욱 살려주고 행여 부족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다면 보완해 주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좋지 않을가 싶습니다.
&lt;BR&gt;
&lt;BR&gt;
&lt;BR&gt;

&lt;P style=&quot;PADDING-BOTTOM: 0px; LINE-HEIGHT: 1.8; MARGIN: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0px&quot;&gt;다음주 예고~~~&lt;BR&gt;&lt;BR&gt;다음 포스팅에서는 사진을 찍을 때 알아놓으면 너무나 좋지만 잘 모르고 넘어가는 고수들은 가르쳐주지 않는 사진 필수 이론에 대해서 다뤄볼 예정입니다. 전문가의 영역으로 생각했던 후보정도 알고 보면 이렇게 쉬운데요, 사진 역시 기본적인 이론만 알면 지금보다 더 멋진 자신만의 사진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 많이 기대해 주시고요, 고맙습니다!&amp;nbsp;&lt;/P&gt;
&lt;BR&gt;&lt;BR&gt;&lt;BR&gt;* 이 컨텐츠의 모든 저작권은 한화그룹 공식 블로그 한화데이즈에 있습니다.
&lt;BR style=&quot;PADDING-BOTTOM: 0px; LINE-HEIGHT: 1.8; MARGIN: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0px&quot;&gt;&amp;nbsp;

15년째 토요일 서울역에 나타나는 밥차 아줌마의 정체는?
&lt;BR&gt;
주당들의 잇아이템! 지하철노선도로 보는 해장맛집 지도
&lt;BR&gt;
작년보다 더 받는 '연말정산' 3단계 전략
&lt;BR&gt;
프로포즈하는 홍대벽화의 고백 성공률은?
&lt;BR&gt;
자면서 살빠지고 건강해지는 방법~!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tyle=&quot;MARGIN-RIGHT: 10px&quot; align=left src=&quot;http://www.wikitree.co.kr/webdata/editor/201202/22/img_20120222145854_85f79981.jpg&quot;&gt;&lt;/P&gt;</content>
<image>http://cfile4.uf.tistory.com/image/19739E3F4F441FB4339D90</image>
<pubDate>Wed, 22 Feb 2012 15:02:07 +0900</pubDate>
<guid>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59530</guid>
</item>
<item>
<title>[newsy] &quot;전기자동차가 더 공해 유발&quot;</title>
<link>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59507</link>
<description>Study Shows Electric Cars Cause More Pollution전기자동차가 더 많은 공해를 유발한다고 밝혀지다.[위키트리는 세계적인 모바일 동영상 뉴스 서비스 '뉴지(newsy)'와 손잡고 [newsy] 한국어판을 단독 제공하고 있습니다.]Tired of the hype electric cars are getting for being efficient?전기자동차가 효율적이라는 광고에 지겨워지셨습니까?Well—you’re in luck.그렇다면, 당신은 운이 좋은 것 같습니다TIME reports a recent study by the University of Tennessee says eco-friendly drivers are actually meaner in most cases.'타임'지는 친환경적인 운전자들이 실제로는 더 더러운 경우가 많다고 최근 테네시 주립대학의 연구를 통해 전합니다.&amp;nbsp;The study found that—in terms of air pollution—electric cars aren’t completely in the clear when you look at how the electricity is generated. One of the researchers says...대기오염의 관점에서 전기를 생산하는 과정을 본다면 전기차는 완전히 청결한 것은 아니라고 연구는 밝히고 있습니다. 연구에 참여했던 연구원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amp;nbsp;“If we compare gasoline car emissions to ele...</description>
<content>Study Shows Electric Cars Cause More Pollution&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전기자동차가 더 많은 공해를 유발한다고 밝혀지다.&lt;br&gt;&lt;br&gt;&lt;br&gt;&lt;br&gt;[위키트리는 세계적인 모바일 동영상 뉴스 서비스 '뉴지(newsy)'와 손잡고 [newsy] 한국어판을 단독 제공하고 있습니다.]&lt;br&gt;&lt;br&gt;&lt;br&gt;Tired of the hype electric cars are getting for being efficient?&lt;br&gt;&lt;br&gt;전기자동차가 효율적이라는 광고에 지겨워지셨습니까?&lt;br&gt;&lt;br&gt;&lt;br&gt;Well—you’re in luck.&lt;br&gt;&lt;br&gt;그렇다면, 당신은 운이 좋은 것 같습니다&lt;br&gt;&lt;br&gt;&lt;br&gt;TIME reports a recent study by the University of Tennessee says eco-friendly drivers are actually meaner in most cases.&lt;br&gt;&lt;br&gt;'타임'지는 친환경적인 운전자들이 실제로는 더 더러운 경우가 많다고 최근 테네시 주립대학의 연구를 통해 전합니다.&lt;br&gt;&lt;br&gt;&amp;nbsp;&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The study found that—in terms of air pollution—electric cars aren’t completely in the clear when you look at how the electricity is generated. One of the researchers says...&lt;br&gt;&lt;br&gt;대기오염의 관점에서 전기를 생산하는 과정을 본다면 전기차는 완전히 청결한 것은 아니라고 연구는 밝히고 있습니다. 연구에 참여했던 연구원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lt;br&gt;&lt;br&gt;&amp;nbsp;&lt;br&gt;“If we compare gasoline car emissions to electric car emissions, the electric cars look very, very bad… So the point is that you have to consider the emissions exposure when the exposure source is far apart—the electrical power plant as opposed to the tailpipe of a car.”&lt;br&gt;&lt;br&gt;“휘발유 차량과 전기차의 배출량을 비교해보면 전기차는 매우 나쁘게 보입니다. 즉 요점은 배출가스의 근원이 서로 멀리 떨어져 있는 경우를 따져봐야 한다는 것이지요. 전기 발전소와 자동차 배기관의 차이 말입니다.&quot; &lt;br&gt;&lt;br&gt;&amp;nbsp;&lt;br&gt;So if they aren’t effecting the environment on the road, how big of a deal could it be? About as big as China where the study was conducted. Here’s Autoline Daily—&lt;br&gt;&lt;br&gt;실제 도로 상의 환경에 피해를 끼치는 것이 아니라면 어떤 부분이 큰 문제가 될까요? 연구가 수행된 중국과 같은 큰 나라에서는 큰 문제라고 합니다. '오토라인 데일리'가 전합니다. &lt;br&gt;&amp;nbsp;&lt;br&gt;&lt;br&gt;“That’s because of about 85% of China’s electricity comes from coal, and coal is dirtier than gasoline.”&lt;br&gt;&lt;br&gt;“그 이유는 중국 전력의 85퍼센트 정도가 석탄에서 생산되기 때문이며 휘발유보다 석탄연료가 더 더럽기 때문입니다.”&lt;br&gt;&lt;br&gt;&amp;nbsp;&lt;br&gt;So what’s giving the cars such a green image? VP of communications at The Electrification Coalition tells US News and World Report—&lt;br&gt;&lt;br&gt;그렇다면 어떤 요소가 전기차에 친환경 이미지를 부여하고 있을까요? 전기자동차 연맹의 홍보 부사장이 '유에스 뉴스'와 '월드리포트'를 통해 전합니다. &lt;br&gt;&lt;br&gt;&lt;br&gt;“Coal accounts for only about half of American electric power, while cleaner natural gas and nuclear energy accounts for about 20 percent each. Because America depends less on coal for its electricity, electric cars [are] a more appealing option here…”&lt;br&gt;&lt;br&gt;“청결한 천연가스와 핵연료가 각각 20퍼센트의 전기 샌산량을 담당하고 있으며 석탄은 미국 내 전기생산량의 반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전기의 생산에서 석탄에 의존하는 정도가 낮기에 전기차는 소비자에게 호소력 있는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lt;br&gt;&lt;br&gt;&lt;br&gt;Takepart.com reports the “earth-friendly” engines create 3.6 times more emissions per passenger than gasoline-dependent cars and while their wheels may be dirtier—There’s still a reason to support them.&lt;br&gt;&lt;br&gt;'테이크어파트닷컴'은 탑승자 한 명 기준으로 볼 때 자동차 자체가 배출하는 배기가스가 더 많은 휘발유기반의 자동차보다 통칭 친환경적이라고 불리는 엔진이 3.6배 이상의 배기가스를 배출한다고 합니다. &lt;br&gt;&lt;br&gt;&amp;nbsp;&lt;br&gt;“As countries continue to decarbonize their electricity grid and move towards renewables, EVs are only going to get better for the environment. In the meantime, they’re doing exactly what they were designed for: to give us an alternative to gasoline-fueled vehicles.”&lt;br&gt;&lt;br&gt;“여러 국가의 전력공급망에 쓰이는 탄소 자원의 양을 줄여나가고 재생 가능한 에너지를 활용하는 가운데 전기자동차들은 자연을 보호하는 관점에서 점점 더 발전할 것입니다. 또한, 이와 동시에 휘발유 자동차의 대안을 제공하는 목적에 맞게 전기자동차는 그 구실을 하고 있습니다. &lt;br&gt;&amp;nbsp;&lt;br&gt;&lt;br&gt;But a writer for Arbiter Online says that’s not good enough.&lt;br&gt;&lt;br&gt;하지만 '아비터 온라인'은 아직 전기자동차의 수준이 만족스럽지 못하다고 합니다.&lt;br&gt;&lt;br&gt;&amp;nbsp;&lt;br&gt;“If society truly wants to be responsible it should look at every option, and not just blindly accept electric automobiles as the only answer. They are a great first step, but this shouldn’t be where the quest should end for viable alternatives.”&lt;br&gt;&lt;br&gt;“사회가 좀 더 책임감 있게 나아가기 위해서는 모든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기자동차만이 유일한 답이라고 맹목적인 선택은 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전기자동차는 좋은 의미의 첫 발걸음이 이되었습니다. 하지만 전기자동차가&amp;nbsp; 실현가능한 대안을 찾는 탐구의 과정의 종점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lt;br&gt;&lt;br&gt;&lt;br&gt;[번역:최현수 편집:최준혁]&lt;br&gt;&lt;br&gt;&lt;br&gt;[뉴지 해당 기사]&lt;br&gt;&lt;img src=&quot;http://www.wikitree.co.kr/webdata/editor/201202/22/img_20120222115738_a2317892.jpg&quot;&gt;&lt;br&gt;&lt;br&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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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Wed, 22 Feb 2012 11:49: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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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소셜방송] &quot;누구든지 방송 신청하세요&quot;</title>
<link>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59243</link>
<description>&lt;img src=&quot;http://www.wikitree.co.kr/webdata/editor/201202/20/img_20120220090117_dc6b744b.jpg&quot;&gt;[지난 17일 위키트리 소셜스튜디오에서 방송된 영화 '천사의 숨소리' 감독과 출연진의 토크쇼 장면]위키트리가 누구나 방송을 할 수 있는 시대를 열었습니다.&amp;nbsp;위키트리는 자체 구축한 방송 스튜디오와 SNS 상의 강력한 파급력을 모든 이에게 활짝 열어두고 있습니다.&amp;nbsp;위키트리 소셜방송은 누구라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위키트리 소셜방송은 트위터, 페이스북, 라이브스트림, 유튜브, 그리고 위키트리 등 모두 5개의 SNS 플랫폼이 복합적으로 가동되는 새로운 개념의 SNS 기반 방송입니다.&amp;nbsp;SNS 플랫폼과 다양하게 연동하는 위키트리 소셜방송은 그 확산력과 파급력에서 그 어떤 SNS 미디어도 능가합니다.&amp;nbsp;특히 라이브스트림 생중계가 끝난 이후 완성되는 [소셜방송 종합] 스토리는 방송 예고 단계에서부터 생중계 화면, 그리고 주요내용을 망라한 멀티미디어 종합 정보로 트위터, 페이스북을 통해 널리 읽혀지고 있습니다.&amp;nbsp;이 강력한 형식의 소셜방송을 여러분 모두에게 열어드립니다.&amp;nbsp;누구나 신청하세요. 작은 목소리도 크게 키워 드립니다....</description>
<content>&lt;img src=&quot;http://www.wikitree.co.kr/webdata/editor/201202/20/img_20120220090117_dc6b744b.jpg&quot;&gt;&lt;br&gt;[지난 17일 위키트리 소셜스튜디오에서 방송된 영화 '천사의 숨소리' 감독과 출연진의 토크쇼 장면]&lt;br&gt;&lt;br&gt;&lt;br&gt;위키트리가 누구나 방송을 할 수 있는 시대를 열었습니다.&amp;nbsp;&lt;br&gt;&lt;br&gt;위키트리는 자체 구축한 방송 스튜디오와 SNS 상의 강력한 파급력을 모든 이에게 활짝 열어두고 있습니다.&amp;nbsp;&lt;br&gt;&lt;br&gt;위키트리 소셜방송은 누구라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lt;br&gt;&lt;br&gt;위키트리 소셜방송은 트위터, 페이스북, 라이브스트림, 유튜브, 그리고 위키트리 등 모두 5개의 SNS 플랫폼이 복합적으로 가동되는 새로운 개념의 SNS 기반 방송입니다.&amp;nbsp;&lt;br&gt;&lt;br&gt;SNS 플랫폼과 다양하게 연동하는 위키트리 소셜방송은 그 확산력과 파급력에서 그 어떤 SNS 미디어도 능가합니다.&amp;nbsp;&lt;br&gt;&lt;br&gt;특히 라이브스트림 생중계가 끝난 이후 완성되는 [소셜방송 종합] 스토리는 방송 예고 단계에서부터 생중계 화면, 그리고 주요내용을 망라한 멀티미디어 종합 정보로 트위터, 페이스북을 통해 널리 읽혀지고 있습니다.&amp;nbsp;&lt;br&gt;&lt;br&gt;이 강력한 형식의 소셜방송을 여러분 모두에게 열어드립니다.&amp;nbsp;&lt;br&gt;&lt;br&gt;누구나 신청하세요. 작은 목소리도 크게 키워 드립니다.&lt;br&gt;&lt;br&gt;방송을 원하시는 분께서는 다음과 같은 절차로 방송을 신청하고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amp;nbsp;&lt;br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quot;&gt;&lt;br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quot;&gt;&lt;br&gt;&amp;lt;방송 신청&amp;gt;&lt;br&gt;- 위키트리에 회원가입을 하시고(이미 회원이신 분은 추가 가입이 필요치 않습니다), 위키트리 '글쓰기'를 통해 일반 기사를 쓰듯이 글을 쓰셔서 신청하시면 됩니다.&amp;nbsp;&lt;br&gt;&lt;br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quot;&gt;- 글 내용에 방송제목, 방송 주요내용, 출연자 소개, 방송 희망일시 및 시간(최장 1시간) 등을 써주시고, 글 제목 앞부분에 [소셜방송]이라고 덧붙여주시면 됩니다.&lt;br&gt;&lt;br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quot;&gt;- 신청글 작성이 완료되면 이 글을 트위터나 페이스북으로 전송하시기 바랍니다.&lt;br&gt;&lt;br&gt;- 단, 특정 상품이나 서비스 등 광고와 홍보의 목적이 분명한 경우 별도의 조건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lt;br&gt;&lt;br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quot;&gt;&lt;br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quot;&gt;&amp;lt;방송 시간 배정&amp;gt;&lt;br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quot;&gt;- 방송 신청 내용에 대해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에서 반응을 기본으로 방송시간을 배정합니다. 방송 시간은 해당 글에 함께쓰기 방식으로 [소셜방송 예고]라는 소제목과 함께 업데이트됩니다. &amp;nbsp;&lt;br&gt;&lt;br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quot;&gt;- 방송 시간이 결정되면 위키트리 트위터와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SNS 상에 예고됩니다. 이때부터 강력한 확산이 시작됩니다.&amp;nbsp;&lt;br&gt;&lt;br&gt;&lt;br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quot;&gt;&amp;lt;생방송 실시&amp;gt;&lt;br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quot;&gt;- 생방송을 볼 수 있는 동영상 화면은 생중계 시작 약 20분 전에 같은 글 페이지에 [소셜방송 생중계]라는 소제목과 함께 설치됩니다.&lt;br&gt;&lt;br&gt;- 예고된 방송 시각 30분 전에 &amp;nbsp;맞춰 출연자가 위키트리 소셜스튜디오에 나와 생방송 관련 준비를 진행합니다.&lt;br&gt;&lt;br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quot;&gt;- 생방송 중에 스튜디오 대형 스크린에 나오는 트위터, 페이스북 상의 실시간 질문에 대해 직접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당사자가 직접 출연해 트위터, 페이스북과 직접 대화하는 방식은 위키트리 소셜방송의 핵심입니다.&lt;br&gt;&lt;br&gt;&amp;lt;생방송 이후&amp;gt;&lt;br&gt;- 위키트리 소셜방송의 하이라이트는 생방송이 끝난 이후입니다. 생방송 중에 나온 주요 내용을 정리한 [소셜방송 종합] 기사가 정리됩니다.&amp;nbsp;&lt;br&gt;&lt;br&gt;- [소셜방송 신청] [소셜방송 예고] [소셜방송 생중계] [소셜방송 종합]으로 구성된 스토리 패키지는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 상에서 폭넓게 확산되고 읽힘으로써 그 어떤 SNS 미디어보다 강력한 파급력을 갖는 것으로 입증되고 있습니다.&amp;nbsp;&lt;br&gt;&lt;br&gt;위키트리가 여러분 모두에게 SNS 상에서 큰 목소리를 가지실 수 있도록 소셜방송을 활짝 열어드립니다.&amp;nbsp;&lt;br&gt;&lt;br&gt;어떤 내용이라도 좋습니다.&amp;nbsp;&lt;br&gt;&lt;br&gt;여러분의 목소리를 기다립니다.&lt;br&gt;&lt;br&gt;감사합니다.&lt;br&gt;&lt;br&gt;&amp;gt;&amp;gt; 지금까지 위키트리 소셜방송 보기 :&amp;nbsp;http://bit.ly/A0Hz1l&lt;br&gt;&lt;br&gt;&lt;br&gt;&lt;br&gt;2012년 2월 20일&lt;br&gt;&lt;br&gt;위키트리 편집자 올림&lt;br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quot;&gt;&lt;br&gt;&lt;br&gt;&lt;br class=&quot;Apple-interchange-newline&quot;&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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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Mon, 20 Feb 2012 09:02: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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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소셜방송] 전재성 &quot;미중경쟁시대 갈림길 선 한국외교&quot;</title>
<link>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593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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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img src=&quot;http://www.eai.or.kr/common/img/eaiDot.gif&quot; width=&quot;13&quot;&gt;&amp;nbsp;[지식마루톡 SNS 생방송] 
&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전재성 소장, “미중경쟁시대, 갈림길에 선 한국외교”
2012년 2월 28일(화) 오전 11:00 동아시아연구원(EAI)은 위키트리와 함께 지식마루톡(이하 지마톡) “미중경쟁시대, 갈림길에 선 한국외교”를 개최합니다. '지식'을 공유하는 '열린 공간'(마루)과 '열린 소통'(토크)을 지향하는 지마톡은 한국 사회가 직면한 외교안보 현안에 관한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바람직한 한국의 대응방향에 대해 논의하고자 해당분야 전문가를 초빙하여 대담을 진행합니다. 이번 지마톡에는 전재성 소장(EAI 아시아안보연구센터;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이 출연하여 28일 오전 11시부터 약 30분 동안 생방송 대담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am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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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img style=&quot;WIDTH: 90px; HEIGHT: 123px; MARGIN-RIGHT: 10px&quot; align=&quot;left&quot; src=&quot;http://www.wikitree.co.kr/webdata/editor/201202/20/img_20120220181058_99940986.jpg&quot; width=&quot;103&quot; height=&quot;124&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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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성 EAI 아시아안보연구센터 소장 서울대 정치외교학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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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img src=&quot;http://www.eai.or.kr/common/img/eaiDot.gif&quot; width=&quot;13&quot;&gt;&amp;nbsp;[지식마루톡 SNS 생방송] &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전재성 소장, “미중경쟁시대, 갈림길에 선 한국외교”&lt;/p&gt;
&lt;p&gt;&lt;br&gt;2012년 2월 28일(화) 오전 11:00 &lt;br&gt;&lt;br&gt;동아시아연구원(EAI)은 위키트리와 함께 지식마루톡(이하 지마톡) “미중경쟁시대, 갈림길에 선 한국외교”를 개최합니다. &lt;br&gt;&lt;br&gt;'지식'을 공유하는 '열린 공간'(마루)과 '열린 소통'(토크)을 지향하는 지마톡은 한국 사회가 직면한 외교안보 현안에 관한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바람직한 한국의 대응방향에 대해 논의하고자 해당분야 전문가를 초빙하여 대담을 진행합니다. &lt;br&gt;&lt;br&gt;이번 지마톡에는 전재성 소장(EAI 아시아안보연구센터;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이 출연하여 28일 오전 11시부터 약 30분 동안 생방송 대담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tyle=&quot;WIDTH: 90px; HEIGHT: 123px; MARGIN-RIGHT: 10px&quot; align=&quot;left&quot; src=&quot;http://www.wikitree.co.kr/webdata/editor/201202/20/img_20120220181058_99940986.jpg&quot; width=&quot;103&quot; height=&quot;124&quot;&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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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전재성 &lt;br&gt;EAI 아시아안보연구센터 소장 &lt;br&gt;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세계경제위기 이후 상대적 힘의 쇠퇴에도 불구하고 ‘아시아로의 회귀’(Return to Asia)를 강조하며 아시아에서 우위를 확보하고자 하는 미국과 신장된 국력을 바탕으로 역내 영향력 확대를 추구하는 중국의 경쟁이 2012년 양국 리더십 교체를 앞두고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전 소장은 동아시아를 둘러싼 미중경쟁시대에 미국과 군사동맹을, 중국과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맺고 있는 한국이 향후 추구해야할 외교전략 방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lt;br&gt;&lt;br&gt;생방송 중 전 소장에게 궁금한 점이 있는 분들은, EAI 페이스북(facebook.com/EAIorkr)을 통해, 또는 트위터(twitter.com/EAI_2002)에 해시태그 #전재성 을 붙이고 질문하시면 됩니다. &lt;br&gt;이번 지마톡은 EAI 페이스북 뿐 아니라 위키트리 '소셜방송'을 통해서도 생중계 됩니다. &lt;br&gt;&lt;br&gt;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lt;br&gt;&lt;br&gt;&lt;/p&gt;
&lt;p&gt;&lt;/p&gt;



참여방법
&lt;p&gt;&lt;br&gt;▶ 생중계 시청 : 페이스북(facebook.com/EAIorkr), 위키트리 소셜방송(www.wikitree.co.kr) &lt;br&gt;▶ 질문하기 : 페이스북(facebook.com/EAIorkr), 트위터(twitter.com/EAI_2002)&lt;br&gt;&lt;br&gt;&lt;/p&gt;



우수참여자 선정
&lt;p&gt;&lt;br&gt;▶ 질문을 해주시거나 리트윗을 해주시는 분들 가운데 우수참여자 5분을 선정합니다. &lt;br&gt;▶ 선정되신 분께는 EAI 신간 《동아시아 국제정치 : 역사에서 이론으로》(2011)와 《미중관계 2025》(2012) 가운데 원하시는 책 한 권을 보내드립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lt;p class=&quot;바탕글&quot;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ACKGROUND-IMAGE: none; PADDING-BOTTOM: 0px; MARGIN: 7px 0px; WORD-SPACING: 0px; FONT: 14px/22px Gulim, AppleGothic, sans-serif; TEXT-TRANSFORM: none; COLOR: rgb(102,102,102); TEXT-INDENT: 0px; PADDING-TOP: 0px; WHITE-SPACE: normal; LETTER-SPACING: normal; BACKGROUND-COLOR: rgb(255,255,255); TEXT-ALIGN: left; webkit-text-stroke-width: 0px;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webkit-text-size-adjust: auto; WIDOWS: 2; ORPHANS: 2&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ACKGROUND-IMAGE: none; PADDING-BOTTOM: 0px; MARGIN: 7px 0px; WORD-SPACING: 0px; FONT: 14px/22px Gulim, AppleGothic, sans-serif; TEXT-TRANSFORM: none; COLOR: rgb(102,102,102); TEXT-INDENT: 0px; PADDING-TOP: 0px; WHITE-SPACE: normal; LETTER-SPACING: normal; BACKGROUND-COLOR: rgb(255,255,255); TEXT-ALIGN: left; webkit-text-stroke-width: 0px;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webkit-text-size-adjust: auto; WIDOWS: 2; ORPHANS: 2&quot;&gt;&lt;/p&gt;
&lt;p&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ACKGROUND-IMAGE: none; PADDING-BOTTOM: 0px; MARGIN: 7px 0px; PADDING-TOP: 0px;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quot;&gt;[☞&quot;위키트리 '소셜방송'이란?&quot; 바로가기]&lt;/p&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ACKGROUND-IMAGE: none; PADDING-BOTTOM: 0px; MARGIN: 7px 0px; PADDING-TOP: 0px;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ACKGROUND-IMAGE: none; PADDING-BOTTOM: 0px; MARGIN: 7px 0px; PADDING-TOP: 0px;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ACKGROUND-IMAGE: none; PADDING-BOTTOM: 0px; MARGIN: 7px 0px; PADDING-TOP: 0px;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quot;&gt;[☞&quot;위키트리 소셜방송 신청하려면?&quot; 바로가기]&lt;/p&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ACKGROUND-IMAGE: none; PADDING-BOTTOM: 0px; MARGIN: 7px 0px; PADDING-TOP: 0px;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quot;&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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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ACKGROUND-IMAGE: none; PADDING-BOTTOM: 0px; MARGIN: 7px 0px; PADDING-TOP: 0px;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quot;&gt;[☞지난 위키트리 소셜방송 보러가기]&lt;/p&gt;&lt;/p&gt;</content>
<image>http://www.eai.or.kr/common/img/eaiDot.gif</image>
<pubDate>Mon, 20 Feb 2012 18:22:53 +0900</pubDate>
<guid>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59326</guid>
</item>
<item>
<title>[트위터 이슈] &quot;박주신 MRI 맞다&quot;...강용석 사퇴  </title>
<link>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59575</link>
<description> 
&amp;nbsp;
2월 22일(수) 위키트리가 선정한 '오늘의 트위터 이슈'입니다.&amp;nbsp;

위키트리 손기영 선임기자(@mywank)가 동영상으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amp;nbsp;


- &quot;박주신 MRI 맞다&quot;... 강용석 의원 사퇴

- 오바마 미국 대통령에 '한미 FTA 반대 트윗' 날리기

- &amp;lt;지식채널e&amp;gt; 김한중 PD, 구럼비 편 불방 심경트윗 남겨

- 이명박 대통령 취임 4주년 회견, SNS로 중계 눈길
&amp;nbsp;
&amp;nbsp;
&lt;IMG src=&quot;http://www.wikitree.co.kr/webdata/editor/201202/22/img_20120222194547_ee2641b7.jpg&quot;&gt;</description>
<content> 
&lt;BR&gt;&amp;nbsp;
2월 22일(수) 위키트리가 선정한 '오늘의 트위터 이슈'입니다.&amp;nbsp;
&lt;BR&gt;
위키트리 손기영 선임기자(@mywank)가 동영상으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amp;nbsp;
&lt;BR&gt;
&lt;BR&gt;
- &quot;박주신 MRI 맞다&quot;... 강용석 의원 사퇴
&lt;BR&gt;
- 오바마 미국 대통령에 '한미 FTA 반대 트윗' 날리기
&lt;BR&gt;
- &amp;lt;지식채널e&amp;gt; 김한중 PD, 구럼비 편 불방 심경트윗 남겨
&lt;BR&gt;
- 이명박 대통령 취임 4주년 회견, SNS로 중계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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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IMG src=&quot;http://www.wikitree.co.kr/webdata/editor/201202/22/img_20120222194547_ee2641b7.jpg&quot;&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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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Wed, 22 Feb 2012 19:33:53 +0900</pubDate>
<guid>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59575</guid>
</item>
<item>
<title>병무청 &quot;박주신이 제출한 MRI, 본인 것 맞다&quot;</title>
<link>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59569</link>
<description>
&lt;img src=&quot;http://www.wikitree.co.kr/webdata/editor/201202/22/img_20120222183809_851b3e2a.jpg&quot;&gt;
&amp;nbsp;
&amp;nbsp;
&amp;nbsp;
병무청은 22일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 박주신 씨가 촬영한 MRI와 박 씨가 지난해 12월 병무청에 제출한 MRI를 대조한 결과 “같은 인물의 것이 맞다”고 밝혔다.
&amp;nbsp;

병무청에 따르면 22일 오후 5시30분께 박 시장 측으로부터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에서 촬영한 자료를 제출받아 “박 씨가 촬영한 MRI와 지난해 12월27일 병역처분 변경 시 확인한 MRI를 비교한 결과 동일인의 것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amp;nbsp;
병무청은 &quot;서울지방병무청 징병검사 전담의사인 영상의학과ㆍ신경외과 전문의, 병무청 중앙신체검사소 소장이 당초 병역처분에 참조했던 진단서, MRI 영상자료, 자체 촬영한 CT(컴퓨터단층영상진단)를 비교해 확인했다&quot;면서 &quot;신체검사규칙에 따라 4급으로 적법하게 판정했음을 재확인했다&quot;고 덧붙였다. 

&amp;nbsp;
앞서 병무청은 &quot;박 씨가 오늘(22일) MRI를 재촬영해 병역 의혹이 해소되더라도 애초에 병무청에 제출했던 MRI의 주인이 같은 인물인지의 문제가 남는다&quot;며 &quot;박 씨로부터 재촬영한 MRI를 넘겨받는 대로 이를 판정해 오늘 오...</description>
<conten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lt;img src=&quot;http://www.wikitree.co.kr/webdata/editor/201202/22/img_20120222183809_851b3e2a.jpg&quot;&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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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class=&quot;바탕글&quot;&gt;병무청은 22일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 박주신 씨가 촬영한 MRI와 박 씨가 지난해 12월 병무청에 제출한 MRI를 대조한 결과 “같은 인물의 것이 맞다”고 밝혔다.&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
&lt;/p&gt;&lt;p class=&quot;바탕글&quot;&gt;병무청에 따르면 22일 오후 5시30분께 박 시장 측으로부터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에서 촬영한 자료를 제출받아 “박 씨가 촬영한 MRI와 지난해 12월27일 병역처분 변경 시 확인한 MRI를 비교한 결과 동일인의 것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
&lt;/p&gt;&lt;p class=&quot;바탕글&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병무청은 &quot;서울지방병무청 징병검사 전담의사인 영상의학과ㆍ신경외과 전문의, 병무청 중앙신체검사소 소장이 당초 병역처분에 참조했던 진단서, MRI 영상자료, 자체 촬영한 CT(컴퓨터단층영상진단)를 비교해 확인했다&quot;면서 &quot;신체검사규칙에 따라 4급으로 적법하게 판정했음을 재확인했다&quot;고 덧붙였다. &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
&lt;/p&gt;&lt;p class=&quot;바탕글&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앞서 병무청은 &quot;박 씨가 오늘(22일) MRI를 재촬영해 병역 의혹이 해소되더라도 애초에 병무청에 제출했던 MRI의 주인이 같은 인물인지의 문제가 남는다&quot;며 &quot;박 씨로부터 재촬영한 MRI를 넘겨받는 대로 이를 판정해 오늘 오후 늦게라도 그 결과를 발표할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lt;/p&gt;</content>
<image>http://www.wikitree.co.kr/webdata/editor/201202/22/img_20120222183809_851b3e2a.jpg</image>
<pubDate>Wed, 22 Feb 2012 19:07:43 +0900</pubDate>
<guid>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5956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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